메뉴 건너뛰기

이슈 NCT 태일 성범죄 연루로 탈퇴 해외팬들 실시간 반응
44,173 83
2024.08.28 20:38
44,173 83

KuUVJg


나는 언제나 피해자의 편에 설 것이다. 나는 더 이상 태일의 팬이 아니다. 그는 나에게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다.




https://x.com/daegal_bank/status/1828737095306821952


루카스도 안 내보낸 SM인데 태일은 진짜 심각한 짓을 저지른게 틀림없음




https://x.com/ltynavy/status/1828739181096620225


Nct 데뷔 전부터 덕질했는데 태일이 이럴 줄 꿈에도 몰랐다. 아이돌들에 대해서 우리는 그들의 아이돌 페르소나 말고는 아는 게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네. 남자는 다 믿을 수 없다




https://x.com/inmydistrict/status/1828740452960665629


루머 하나 없었고 아직 조사중이었는데 바로 그룹에서 내쫓은 사실이 사안의 심각성을 보여 준다. 정말 실망스럽다. 결국 남자는 다 남자다. 




https://x.com/markedsung/status/1828739194132598934


바로 팀에서 내쫓긴 거 보면 진짜 심각한 일인 듯. 모두 피해자의 편에 서서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




https://x.com/markyourhaert/status/1828743360414363649


나는 팬이기 이전에 여자고 성범죄자를 절대 쉴드칠 수 없다




https://x.com/misternosferatu/status/1828740665037275578


저 회사가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어. 사과문, 활중 이딴 거 없이 바로 퇴출이라니. 가슴이 찢어진다. 피해자를 위해 꼭 정의가 실현되었으면 




https://x.com/gyumrk/status/1828738389383712935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케이팝의 남성들이 실제로 어떤사람인지 모름. 태일 쉴드치는 사람 있으면 차단하겠음 역겨움 




사안이 너무 심각하다보니 해외 반응도 우리와 비슷 (sm 엔간해선 탈퇴 안시키는데 바로 탈퇴인거 보면 진짜 심각한 거라고 바로 눈치채는 것도)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00:05 15,8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1,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6,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7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7,7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977 이슈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림 10곡 이상 보유 케이팝 가수들 14:50 65
3113976 이슈 완벽한 낭만 엔딩을 보여준 웹소 1 14:49 257
3113975 유머 주인이 여름휴가 간다고 짐싸는 걸 보고 분노를 표출하는 토끼🐇 1 14:49 223
3113974 이슈 대구 파출소 불륜 스캔들 정리 10 14:47 1,054
3113973 이슈 물리다보면 입질 멈추니까 10분만 물려달라는 대환장 견주.jpg 13 14:46 941
3113972 이슈 다이소 드디어 캔뱃지 커버 나왔다는 소식 7 14:45 1,367
3113971 기사/뉴스 '김부장' 윤경호, 묵언수행 중 결국 입 열었다.."5분씩 늘어나"[컬투쇼] 12 14:44 1,099
3113970 이슈 90년대 사회분위기 사진 9 14:44 811
3113969 이슈 "감동 넘어 전율"…트와이스, 전세계 81회 월드투어 대장정 마무리 5 14:42 346
3113968 이슈 수능 성적 상위 7% 이내였다는 최자.jpg 7 14:42 1,165
3113967 기사/뉴스 [속보]법원 "윤석열도 명태균 도움받겠단 의사 있던 것으로 보여" 10 14:40 589
3113966 이슈 오뚜기 케 55주년 샘킴 셰프의 역대급 만남! 케챂 비밀 레시피 대공개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 1 14:39 332
3113965 이슈 [트윈 미러쇼/2회 선공개] '미나미 성덕되다' 최애 트와이스 SBN과의 통화🥹 14:39 147
3113964 이슈 전 AV배우 결혼 발표에 대한 일본인들 반응 30 14:39 2,735
3113963 이슈 마돈나 Like A Virgin 커버한 일여돌 14:39 160
3113962 유머 홀란드 한테 패스 안했다고 엄청 욕먹은 선수 인터뷰..... 21 14:38 1,959
3113961 이슈 녹화 들어가기 전부터 멤버들 때문에 기빨린 이석훈 1 14:38 623
3113960 기사/뉴스 ‘13시간 묵언수행’ 윤경호, 화이트보드로 전한 첫 인사 (컬투쇼) 14 14:36 1,486
3113959 이슈 일본에서 배트로 얼굴맞은 심판 근황... 14 14:35 2,073
3113958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명태균 여론조사' 정치적 도움 암묵적 의사 합치" 2 14:34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