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신 나간 건가?”…‘사건반장’, 딥페이크 제보 대응 논란에 사과 無→‘뉴스룸’, 성별 갈등 언급
48,139 427
2024.08.27 11:24
48,139 427

https://theqoo.net/square/3378298908

(이 건 관련기사임!)


이에 ‘사건반장’ 측의 대응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사건반장’ 측은 왜 제보하지 말라고 했는지와 비꼬면서 대응했는지 묻는 다른 제보자에게 “업무 대응에 미숙함이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취재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답장을 보냈다.


하지만 해당 대화에서 한 사과는 본방송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티즌이 자신이 제보한 내용을 캡처해 올린 게시글에 따르면 같은 내용의 제보를 MBC에 했을 때 MBC 측은 “해당 내용으로 이미 접수가 돼 있습니다.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답했다.


또한 ‘사건반장’이 방송되는 방송사인 JTBC의 ‘JTBC 뉴스룸’도 같은 날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보도했다. 그러나 해당 방송에는 딥페이크 성범죄의 원인은 남녀갈등에 있다는 서술이 담겨져 논란이 일고 있다. 


아울러 최재원 앵커가 “이게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한 목적으로 벌어지는 경우도 있죠?”라며 질문하자 오원석 기자는 “맞다. 실제로 같은 남성들 사이에서 또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특정인을 조롱하고 비하하기 위한 딥 페이크방이 발견되고 있다. 꼭 남성 대 여성이 아니라, 상대적 약자를 공격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거다”라며 밝혔다.


이에 시청자 일부는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를 성별 갈등으로 축소해 보도했다고 지적하며 시청자 게시판에 사과 및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36379


XxHxtD

참고로 기싸움중이었던 카톡(보낸사람 카톡은 공지위반이라 가림,사과후에 쓴건지 확실치 않아서 수정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4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198 00:05 4,3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5,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4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44 22
3048346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65.5% ... 취임 이후 최고치 2 07:41 141
3048345 정보 ㅅㅍ) 좀 전 WWE 레슬매니아에서 일어난 일 07:41 432
3048344 기사/뉴스 [속보] “美, 대북정보 공유 끊었다”…정동영 ‘평북 구성 핵시설’ 발설 탓, 정부 심각 1 07:40 708
3048343 이슈 카카오페이지 신작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인물.jpg 11 07:06 3,600
3048342 이슈 처음 들을 땐 소름돋지만 두 번 생각하면 슬픈 공포썰 8 06:53 1,626
3048341 기사/뉴스 [단독]아이들, 10개 도시 북중미 공연 '몽땅' 취소 44 06:32 12,305
3048340 유머 이제 유튜브 계정도 털린 트위터리안 진수 ㄷ ㄷ ㄷ 11 06:22 7,248
3048339 기사/뉴스 법원 “성소수자 호르몬치료 받아야 군면제 가능”…“현실 외면 판결” 114 06:13 10,233
3048338 정보 러브라이브 파면 오타쿠 일까? 13 06:12 988
3048337 기사/뉴스 유정복은 송도, 박찬대는 청라… 신도시 공략해 표심 노리는 인천시장 후보들 4 05:18 1,342
3048336 이슈 과하게 감사나 호의를 표하는 사람을 경계하는 이유 30 04:43 8,345
3048335 이슈 실시간 우승확률 뒤집힌 프리미어리그 20 03:46 5,770
3048334 이슈 고양이라고 마징가귀 하는거 제법웃겨 17 03:42 5,376
3048333 유머 강아지 털빨인이유 9 03:37 2,595
3048332 이슈 나는 이장원이 여러분 반려 고양이 반려 강아지 없어도 괜찮아요 저희 페퍼톤스가~ 하길래 오 반려밴드 반려토끼 이런 얘기 하려나? 했는데 “반려 딴따라” 12 03:34 3,598
3048331 기사/뉴스 [단독] “구성” 말했다고…“미국이 제공하는 하루 50~100쪽 대북정보 끊겨” 22 03:28 6,213
3048330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피노키오 (Danger)" 5 03:25 451
3048329 이슈 4년째 유지어터인 원덬이 꾸준히 먹고 있는 식단 모음 2 533 03:22 23,639
3048328 이슈 샌프란시스코에서 리스본으로 가는 비행기 조종석 창가 풍경 14 03:05 5,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