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하는 나라들 🌹🥖

무명의 더쿠 | 08-26 | 조회 수 52620

세계 여성의 날이 먼데???

 

 

1908년 미국에서 1만 5천여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정치적 평등권 쟁취와 노조 결성,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해 제정함

 

International Women's Day

3월 8일로 여성의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업적을 기리는 날

정치적 행사로 시작된 이 날은, 현재는 여러 나라의 문화 속에 녹아 들어간 상태

 



 

 

 

 


https://twitter.com/wongyokiii/status/1765772695806136759?t=R1jZadqLSV_9GBR_-oGM8g&s=19

평등, 독립, 너에게 일평생 지식과 자유가 있기를





https://twitter.com/tdaysiktak/status/1765865155479605305?t=qtGrDCKmLah7hA6J7MbYQA&s=19

 

uwhsQb
 

 




 

중국 3.8 부녀절(=여성의날)은 국경일이라고 함

 

 

 

 

 

러시아에서는 꽃 매출 2배인 날

 

 

 

이탈리아에는 미모사 꽃을 여성들에게 선물

 

 

 

 

 

 



 

미국은 3월 전체를 여성의 달로 지정하고, 대통령이 여성업적 축하하는 성명 냄

 

 

 

 

 

 

 

 

pPNoSb

 

공휴일=빨강

여성만 공휴일=주황

기념일=노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39
목록
3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다시 들썩이는 집값… “급매물 이미 바닥, 급한건 사려는 사람”
    • 14:28
    • 조회 88
    • 기사/뉴스
    •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 14:28
    • 조회 303
    • 기사/뉴스
    16
    • 2023~2024년 국세청 직원 389명은 사적으로 본인 주변인의 세무 정보를 조회하고도 국세청 자체 정보보안감사를 받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국세청 내부망(국세행정시스템)을 통해 자기 짝의 가족, 친인척 관련 전자정보를 들여다본 것이다.
    • 14:27
    • 조회 154
    • 이슈
    5
    •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 14:25
    • 조회 113
    • 기사/뉴스
    2
    • 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일부 노동자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도 피해"
    • 14:24
    • 조회 235
    • 정치
    3
    • 반일反日 의혹에 휩싸인 일본 인기 아이돌 Six-tones 와 TBS
    • 14:23
    • 조회 682
    • 이슈
    13
    • 저 개 아까부터 왜 자꾸 나 쳐다봄 무섭게;;
    • 14:23
    • 조회 386
    • 유머
    • ‘아형’ 아이오아이, 10년만 재출연..5월 중 방송
    • 14:22
    • 조회 181
    • 기사/뉴스
    1
    •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 14:21
    • 조회 206
    • 기사/뉴스
    3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 14:21
    • 조회 328
    • 기사/뉴스
    6
    •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 14:21
    • 조회 317
    • 정치
    10
    • 화제의 그 영화, 백룸 예고편
    • 14:20
    • 조회 186
    • 이슈
    2
    • [속보] 李 "부당한 요구로 지탄받으면 다른 노동자도 피해"
    • 14:18
    • 조회 381
    • 정치
    5
    •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 14:18
    • 조회 2131
    • 이슈
    36
    • '고소영-이민정-이정재'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찾은 스타들
    • 14:16
    • 조회 1548
    • 기사/뉴스
    14
    • 그거까진 못알려주지 날로먹지말고 니가 먹어보고 판단해
    • 14:15
    • 조회 1518
    • 유머
    23
    • 李대통령 지시에…'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서 사용
    • 14:14
    • 조회 869
    • 기사/뉴스
    10
    • 하이브 어도어 이름 빼주려고 정말 노력해주는 언론
    • 14:13
    • 조회 1181
    • 이슈
    10
    • 20년째 유망하다고 말만 나오는 직업.jpg
    • 14:12
    • 조회 2651
    • 이슈
    12
    • ??? : 왜 처음 비만이 되셨어요?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 있나
    • 14:11
    • 조회 891
    • 정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