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내 기준 '작가가 만화의 신인가' 싶을 정도로 재밌는데 한국에서 안 유명한 일본 만화들...jpg
56,150 460
2024.08.19 21:21
56,150 460

CsFAjj
 

천막의 자두가르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3 여자편 제1위
이것은 광대한 대륙을 쥐락펴락한, 한 마녀의 이야기--!
13세기, 이란 동부의 도시 투스.
그곳에 온 천애고아 노예소녀 시타라.

 

훗날 강대한 제국을 농락하는 마녀가 되는 소녀는
이 도시에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무기’를 만났다.
‘지(知)’를 유일한 힘으로 삼아 싸우는 소녀의 인생담, 개막!

 

wyqZGZ

 

다윈 사변

 

절반은 사람, 절반은 침팬지인 NEW 히어로!
휴먼지가 테러리스트와 대격돌!!

 

테러 조직 「동물 해방 동맹(ALA)」.
그들은 생물 과학 연구소를 습격하고 임신한 침팬지를 보호하게 되는데,
그 침팬지는 절반은 사람이고 절반은 침팬지인 ‘휴먼지’ 찰리를 낳는다.
15년 후, 인간 부모 아래서 자라난 찰리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인간 소녀 루시를 만나는데.
한편, 더욱 더 과격해진 ALA는 찰리를 테러에 끌어들이려 획책한다!

 

hkJbGC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전학생 와타누키 치히로의 옆자리에 앉은 유가미는 조금… 아니, 상당히 특이합니다.

유가미는 언제나 혼자를 즐기죠. 심지어 주변 사람이 유가미에게 휘둘리는 판국…. 색다른 감각의 마이페이스 코미디가 개막됩니다!!

 

YQTXIa

 

시오리와 시미코


기기괴괴한 사람들, 불가사의한 사건들.
이노아타마초를 무대로 여고생 콤비 시오리와 시미코가 펼치는 대활약!

 

mgWJmU

아카네 이야기

 

어린 시절 아버지의 마법 같은 라쿠고에 매료된 아카네는, 아버지의 어느 공연을 계기로 자신도 라쿠고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17세가 된 아카네가 목표 삼는 것은 라쿠고계의 최고위 「신우치」가 되는 것.

일류의 기량을 습득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련이 아카네를 기다리는데…?!

 

pnCIcf

 

진 브라이드


여자라는 이유로 겪는 삶의 어려움에 날마다 새롭게 절망하는 이사하야 이치(30).

업무 상대의 성희롱에도, 변태와의 마주침에도 지치고 지쳐버렸다.

 

그런 그녀를, 중학교 동창인 마사키 마쿠히토가 갑자기 만나러 왔다.

15년 전의 일에 대해 사례하러 왔다고 하는 그를 이치는 경계하지만, 독특한 페이스로 살아가는 마쿠히토는 이치를 전혀 위협하지 않는다.

이치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마쿠히토가 기발한 해결책을 제안하기도 하고, 돌발 사태에 취약한 마쿠히토의 분실물 찾기를 이치가 돕기도 하고.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서로 협력하는 사이가 되어가는데...?

 

이것은, 현실을 살아내는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이야기.

 

WTeZkD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15세기 유럽, 이단자들이 모조리 처형당하던 시대.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수재 ‘라파우’가 신학을 전공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의 남자가 라파우를 찾아온다.

그가 연구하던 것은 이단 사상 한가운데에 있는 어떤 ‘진리’였다…

 

eWKUkt

애프터 갓

 

신의 거처가 위험 구역으로 지정된 도쿄.

모습을 감춘 친구를 찾아 위험 구역 안쪽을 들여다보던 소녀 와카. 그녀에게는 ‘무언가’가 깃들어있다.

그것은 파멸로 이끄는 방아쇠일까, 세계를 구할 무기일까.

와카는 외친다. “나는 신을 용서하지 않아”.

《아수담(亞獸譚)》의 에노 스미가 그린 혼신의 문제작, 드디어 시동──.

 

eSeabA

 

푸른 상자

 

배드민턴부 소속인 이노마타 타이키는 여자 농구부 선배, 카노 치나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진지하게 자유 연습을 하는 모습에 마음이 끌렸지만, 생각도 못 했던 사실이 밝혀지는데…?!

눈앞에 펼쳐진 길은 아득하지만, 마음은 가깝게. 청춘 러브 스토리, 개막.

 

QPYhxh

 

블루 자이언트


「세계 최고의 재즈 연주자가 될 거야…!」

재즈에 감동을 느낀 고교 3학년생 미야모토 다이는 강가에서 홀로 색소폰을 불고 있다.

비 오는 날도 무더운 날도 밤낮 없이 몇 년씩이나...

목록 스크랩 (315)
댓글 4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672 이슈 파채 썰기 4 19:58 300
2954671 이슈 다시보는 흑백1 에드워드리 명언.jpg 8 19:57 1,183
2954670 이슈 양세찬이 하루의 절반을 유튜브 봐서 10 19:57 1,172
2954669 이슈 인간은 원래 안한거 후회함 7 19:54 1,026
2954668 이슈 손종원 셰프의 에스콰이어 화보 34 19:54 1,248
2954667 이슈 김연아 x PREMIUM Ghana 본편 11 19:54 513
2954666 이슈 오늘 kb증권에서 정리매매 알림이 와서 뭐지 했는데 3 19:54 918
2954665 이슈 저랑 반모하실 분 1 19:53 244
2954664 이슈 주디가 코 킁킁거리는 거 들어보실 분? 19:52 203
2954663 유머 이상이: 연기 못하게 될 수도 있대.. 얼굴로 먹고 사는데... 3 19:52 894
2954662 이슈 임성한하면 생각나는 두 장면 9 19:50 482
2954661 유머 뭔가 뜻이 이상해진 '테무인간'.jpg 19:50 957
2954660 이슈 판다 밥을 압수해서 굶기는 사육사 22 19:50 1,901
2954659 이슈 위근우 기자 인스타 글 업뎃 (제목을 못 만드는 버러지들) 20 19:49 993
2954658 유머 임짱에 가려진게 아쉬운 흑백2 참가자 유튭 13 19:48 2,394
2954657 정치 [단독] "개딸의 이재명 사랑은 김건희에 대한 질투"…野 신임 윤리위원장 윤민우는 누구? 13 19:48 368
2954656 유머 흑백2스포) 본인 요리의 끝을 보여준 참가자 ㄷㄷㄷ 43 19:47 3,070
2954655 이슈 갓반인 친구가 나보고 ‘밤티’가 뭐냐고 물어볼때 설명하기 어려웠음 3 19:47 1,119
2954654 유머 지금 가나지 상태 : 편안함 19:47 485
2954653 유머 방영 전 무려 드라마 판 '건축학개론'으로 홍보했던 유명 드라마....jpg 24 19:45 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