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제, 제니를 마약사범으로 몰고 있는 방탄소년단 팬덤
58,314 343
2024.08.12 16:26
58,314 343

https://naver.me/xOxPB4bW


KTdnXB


12일 방탄소년단 슈가의 음주 전동스쿠터 운전을 옹호하는 '슈가 챌린지'가 실은 해외 방탄소년단 팬덤의 평판을 훼손하기 위해 블랙핑크의 팬덤이 만들어낸 것이라는 주장이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덤 명)들로부터 제기되기 시작했다. 

해외 아미들은 '슈가 챌린지'에 대항해 '로제 챌린지'와 '제니 챌린지'를 만들어냈다. 로제에게 마약 사진을 붙여 마치 로제가 마약사범인 것처럼 묘사했고, 제니에게는 남성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수위 높은 성희롱을 서슴없이 했다. 관련 게시글 조회수가 94만회에 달할 정도로 해당 챌린지는 강한 화력을 보인다.


(중략)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 "'슈가 챌린지'가 과연 블랙핑크 팬이 만들었는지는 명확한 사실 확인이 어려우니 블링크들이 사태를 발발했다고 섣불리 단정할 수 없다.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해외 아미들이 그것을 말미암아 블랙핑크에 대해 허위 주장을 하면서 비난한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행동이다"라고 꼬집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4 03.09 64,4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25 유머 수상할정도로 이족보행을 잘하는 바오가족🐼 15:47 66
3017324 기사/뉴스 법왜곡죄·재판소원 내일부터 시행…40년 사법제도 대개편 15:47 12
3017323 기사/뉴스 "흥민 오빠에게 사죄"…손흥민 '임신 협박' 양씨 항소심서 눈물 15:46 79
3017322 이슈 실시간 케톡에서 이게 말이 되냐고 플타는 웹소 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5:46 268
3017321 기사/뉴스 [속보]김정은, "이란 신임 지도자 지지한다" 17 15:45 517
3017320 기사/뉴스 시민단체, '김용 전자발찌 차고 북콘서트' 허위보도 형사고발 15:44 133
3017319 정보 애플이 최저가 Mac인 맥북 네오에서 희생한 20가지............jpg 5 15:44 472
3017318 기사/뉴스 [WBC] ‘감독이 룰도 몰랐다’ 미국의 대망신···이탈리아에 졸전 6-8 패 ‘최소 실점률’ 계산 착오 8강 진출 착각 9 15:41 684
3017317 이슈 타블로가 목욕탕에서 유튜브 보는 아저씨 본 썰 (사이다 X) 6 15:40 877
3017316 이슈 서양인들은 조선인들 보고 “용모가 빼어났다” 라고 말했다 1 15:40 688
3017315 유머 WBC) 오타니 취재하려다 험한걸 건드려버린 취재진 9 15:40 1,714
3017314 기사/뉴스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1 15:39 413
3017313 기사/뉴스 인권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외국인 지급 범위 확대해야” 68 15:38 1,074
3017312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셋째 임신 시 70만→100만원 상향…소급적용 된다 1 15:38 220
3017311 유머 28년전의 아이가 직장 동료가 됨 5 15:37 1,407
3017310 기사/뉴스 문체부, BTS 공연 암표 의심사례 4건 적발…경찰수사 의뢰 27 15:36 628
3017309 정보 펭수, 펭가사유상 실리콘 무드등 예약판매 안내 4 15:35 525
3017308 유머 우리가 사랑하는 스포츠가 그만 욕먹었으면 좋겠다 1 15:35 657
3017307 유머 교통체증의 원인 8 15:34 555
3017306 정치 [단독] 한일 국회의원 축구대회 3년만에 열린다 …여야 '원팀' 구성 7 15:33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