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천만원짜리 내야안타치고 출근해서 싹싹 빌고다니는 야구선수 얼라
21,818 77
2024.08.10 18:10
21,818 77

https://x.com/3di3di_/status/1821896631618564357

어제 9회말 역전이 간절한 나머지

1루에 헤드퍼스트슬라이딩으로 들어간 기아 김도영

 

rMEszZ

 

https://x.com/3di3di_/status/1821899118090105066

결과는 살아나간 김도영이 서건창 안타에

홈 밟으면서 역전승

 

https://img.theqoo.net/pZGnlm
신난 똥강아지에게 기다리는 것

 

 

 

WnZBfV

1루 헤퍼슬 벌금 1000만원

 

 

벌금 원래 100만원이었는데

헤퍼슬로 김도영 포함 선수들이 부상당해서

금지시키려고 벌금 1000만원으로 올림

 

https://x.com/antachigodoroo/status/1821928299922399424

 

https://x.com/antachigodoroo/status/1821928466637582815

봐달라고 싹싹비는 만 스무살

 

벌금이 연봉 10분의 1임

(내년에 연봉 개큰인상각이지만)

 

 

벌금 1000만 원을 내놓게 되자 다음날 출근해 선처를 호소하며 읍소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에게도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이번에 봐주십시요"라며 호소했다. 

 

김도영은 심 단장에게 "1000만 원보다 팀의 1승이 더 소중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벌금 징수 의지가 매우 강력했던 심 단장의 마음이 약해지는 순간이었다. 심 단장은 "난감하다"라고 웃어 보였다.

 

"도영이가 (봐달라며) 선수들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한다. '천만원보다 (1승을 위해) 이기는 마음이 컷습니다'는 문자를 보내고 있다"며 "팀 분위기 살리고자 했을 것이다. 좋은 능력을 가진 젊은 선수가 그런 플레이를 했다. 고참들도 함께하며 버티면서 가고 있다"며 은근히 벌금 면제에 힘을 실었다.

 

한번만 봐달라고 형들에게 사인받으려고 한다고ㅋㅋㅋ

얼라가 분위기 바꾸고 이겨보겠다고 애쓴 마음을 다 알긴하지만

부상위험 때문에 다신 하지말라고 엄포함

 

 

여튼 반성의 의미로다가 벌금은 내고

카고바지 입고다녀라 천만원 금방 만들어줄라니까 흥

 

https://x.com/gyaling/status/1821883818514751488?s=19

마킹비만으로도 벌금뚝딱일거같긴함

 

https://x.com/d0taku_/status/1821905179178144042?s=19

댓글 7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8 09.23 39,4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3,5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2,9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0,2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9,0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981 이슈 일본인 친한은 이정도 아님 영업 금지하실게요의 교과서 1 20:30 238
3167980 기사/뉴스 제주 지원·로케이션 작품 잇따라 공개 20:29 106
3167979 정보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각 구장 관중수 20:28 108
3167978 기사/뉴스 “전은 됐어요, 회 한 접시 하죠”…비만약이 바꾼 추석 밥상 1 20:26 629
3167977 기사/뉴스 [단독] 병원서 간병인 흉기로 찌른 70대…검거 후 응급입원 조치 1 20:26 271
3167976 정보 [KBO] 프로야구 9월 26일 각 구장 선발투수 20:25 325
3167975 기사/뉴스 '갤럭시S 살 거면 추석에?'…15만원 인상 '만지작' 4 20:25 493
3167974 기사/뉴스 “이자 19% 적금, 안들면 바보 아니에요?”…청년층, 76% 더 부었다 3 20:24 1,008
3167973 이슈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경기결과 & 순위 (92%) 3 20:24 657
3167972 기사/뉴스 “회사에 맡겼다가 후회합니다”…내 퇴직연금 직접 굴리면 [이병희의 연금술사] 20:23 269
3167971 기사/뉴스 손주 추석 용돈도 증여세?…2000만원까지 공제, 주식 사면 달라진다 20:22 278
3167970 유머 공항 오는 기자한테 이러는 아이돌 첨 봄;; 6 20:20 2,499
3167969 기사/뉴스 ‘추석 용돈도 인플레?’…부모 용돈 38%, 조카 용돈 37% 급등 4 20:18 401
3167968 기사/뉴스 "年 15%대 고수익"…가족이라 6000만원 넣었다가 '날벼락' 3 20:17 847
3167967 이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이 딱 이럼 | 미공개 클립 5 20:17 787
3167966 기사/뉴스 터치스크린 시대라 없앴더니 불편?…자동차에 다시 돌아온 ‘버튼’ 17 20:16 1,558
3167965 이슈 한국인은 믿기 어려운 헝가리 병원 식사 (feat.병원에서 출산후 마른 빵조가리 먹었다는 헝가리 아내) 17 20:15 1,710
3167964 유머 명절 연휴 무묭이들 모습 사찰하기 9 20:12 1,001
3167963 이슈 68세 엄마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한가지... 3 20:12 2,583
3167962 유머 일본식 매뉴얼 일처리에 빡친 교수가 알려주는 일본생활 팁 11 20:11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