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방시혁과 BJ 과즙세연? 열애 폭탄에 굶주린 찌라시 헛발질 해프닝 [Oh!쎈 이슈]
35,459 466
2024.08.09 10:52
35,459 466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BJ 과즙세연 등이 미국 베벌리힐스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이틀째 화제가 되고 있지만 단순한 지인 관계를 '파파라치' 식으로 연결시킨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지난 8일 한 유튜브 채널이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의 7월 풍경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 해당 영상에서 방시혁 의장과 과즙세연이 나란히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과즙세연 외에 한 명의 여성이 더 함께 걸었다. 


얼핏 묘령의 여인과 글로벌 엔터회사 수장과의 비밀현장을 찍은 파파라치 컷처럼 순식간에 인터넷으로 확산됐지만, 하이브 측이 발 빠르게 공식입장을 내 가짜뉴스 확산을 조기에 진화했다.


실제 우연히 찍힌 동영상 속 포착된 방 의장 일행의 캡처 사진은 베벌리힐수 대로를 백주대낮에 자연스럽게 3인이 걷는 장면이다. 


이 가운데 한명이 유명 BJ라는 사실을 네티즌 수사대가 밝혀내면서, 이후 쏟아지는 대부분 가십 기사들은 마치 방의장과 과즙세연의 만남인 것처럼 오해하기 쉽게 포장되기 시작했다. 


실제 캡처 사진 속 3인은 멀찍히 떨어져 걷는 일행 사진에 불과할 뿐이다.


중략


누리꾼들은 공통분모가 전혀 없는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이 있는지 궁금해 했고, 이에 하이브 측은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이는 지라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봐서 예약을 해주고 안내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시혁 의장이 엔터 업계에서 오래 일해 해당 분야를 잘 알고 있는 만큼 BJ, 인플루언서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들을 만나 조언을 해주는 등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 것.


하이브 측의 빠른 해명으로 방시혁 의장과 과즙세연의 관계에 대한 추측은 더 커지지 않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kangsj@osen.co.kr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4/08/09/X5BHHBU3ZC3VPF4JPEYUX2YYN4/

댓글 4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1 00:05 20,2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3,0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5,7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8,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7,4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4,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6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951 기사/뉴스 이영표 “옌스·이기혁 전술 가치 확인...본선 경쟁력 더 지켜봐야" 14:44 3
3083950 이슈 '아누아' 켄달 제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14:44 91
3083949 정치 [속보]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복위될 것…그들, 인격살인 대가 받을것” 3 14:43 134
3083948 유머 텐션 차이가 너무 귀여운 하투하 지우와 이안 1 14:43 73
3083947 이슈 "가난한 나라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왜 14개국만 가능했나" 14:42 371
3083946 정보 하닉때문에 우리나라도 점점 미국처럼 레이오프 쉽게 당하는 문화 생길수도 있다네 4 14:42 681
3083945 이슈 [해외축구] 나이키x스트릿 의류 브랜드 (한국 잉글랜드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3 14:41 150
3083944 기사/뉴스 [속보] 한화그룹·에어로 "폭발 사고, 비통하고 안타까워…사고 수습에 총력" 14:39 343
3083943 유머 농가의 매출 20%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 14 14:37 1,459
3083942 이슈 NCT TAEYONG 엔시티 태용 【WYLD - The 1st Album】 Album Details (MASTERPIECE Ver.) 한정반 앨범 사양 3 14:36 186
3083941 기사/뉴스 “주식으로 번 돈 언제 이동하느냐가 하반기 부동산 시장 결정하게 될 것” 14:35 379
3083940 이슈 [드라마 대시 확정사진] 잔혹한 운명 앞에 거대 악을 쫓는 특수부 부장검사 신혜선✨ 자신의 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검사 '민화영'이 살인 용의자가 돼 버린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향해 끝까지 대시하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7 14:35 574
3083939 이슈 [최초 공개] 2026 KBO 올스타 베스트 12 팬 투표 명단 발표! 16 14:33 1,011
3083938 유머 아침에 늦게 나온 후이 나오는거 기다리고 있었던 루이💜🩷🐼🐼 8 14:33 668
3083937 이슈 하이브에서 데뷔 확정이라는 트와이스 지효 막내여동생.jpg 13 14:32 1,632
3083936 기사/뉴스 굽네치킨, 순살 중량 100g 줄인다…‘가격은 그대로’ 42 14:31 1,301
3083935 유머 수행평가 도와주고 싶던 3천명의 이모들 ㅠ 34 14:29 3,390
3083934 이슈 12살에 등장해 유럽이 주목하던 소프라노였지만 25세에 요절한 파트리치아 야네치코바 4 14:27 1,328
3083933 이슈 BoA 보아 Digital Single 'Ain't No Hard Feelings' PLVE album 예약 판매 안내 4 14:26 402
3083932 유머 사상 최초 월드컵 경기와 NBA 파이널 경기를 모두 직관 할 팬이 있을 지 궁금 5 14:26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