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TS 슈가 '음주 전동킥보드'에 누리꾼들 "실망이다" vs "나도 몰랐네"
12,092 97
2024.08.07 13:40
12,092 97

7일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의 전동킥보드 사고와 관련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빅히트 뮤직은 “슈가는 6일 밤 음주 상태에서 집으로 귀가하던 중 헬멧을 착용한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했다"며 "500m 정도 이동 후 주차 중 넘어졌고, 주변에 계시던 경찰을 통해 음주 측정한 결과 범칙금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사건으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며, 경찰 인계 하에 집으로 귀가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슈가가 군 복무 대신 사회복무요원으로 가게 된 계기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 때문인 만큼 실망이 크다는 반응이다.

 

슈가는 지난 2012년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으로 어깨의 상관골 탈구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왼쪽 어깨 관절 주변 연골이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일각에서는 슈가가 전동킥보드 음주운전이 단속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 아니냐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 실제로 일부 누리꾼들은 “전동킥보드가 음주운전 처벌 대상이냐”고 물어보는 글을 다수 게시하기도 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40807500239

댓글 9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26 10.02 42,9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9,2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25,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4,1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01,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4,5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016 기사/뉴스 "한국은 군 면제를 원하지만, 일본은 미래의 성장을 노린다" 日 매체의 아시안게임 한일 결승전 분석 09:54 47
3175015 기사/뉴스 '군필인데 왜 뽑냐'던 이영준 "그런 말 안 나오게 잘하고 싶었다"[AG] 1 09:53 172
3175014 이슈 수입이 반으로 줄어들거라고 예상했던 일본 연예인 09:53 336
3175013 이슈 옷의 제 역할을 고려했다는 셀린느 여성복 27SS 신상 3 09:49 1,121
3175012 기사/뉴스 한국릴리, 초속효성 인슐린 '룸제브퀵펜' 국내 공급 중단 2 09:48 461
3175011 이슈 무인에서 팬한테 볼찌빵(?) 해주는 신승호 1 09:48 385
3175010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같이 온 아빠가 입은 티셔츠 : 내 딸들이 내 사위가 될 사람(지민)을 보여주겠다고 데려왔어 하지만 나는 4 09:48 669
3175009 이슈 [LIVE] 자우림 - 꺾어 (원곡자: 영탁) 1 09:42 109
3175008 유머 학생 여러분도 고양이보다 성실한 출석 부탁드립니다. 5 09:37 983
3175007 기사/뉴스 임산부석 차지한 노인…다리 깁스한 34주 만삭 임산부는 결국 30 09:35 2,027
3175006 기사/뉴스 '韓 최고 재능' 양민혁, 역대급 크로스→드디어 입 열다 "금메달이고 트로피고 다 중요하지 않아…군 면제 하나만 봤다" [현장인터뷰] 257 09:32 7,174
3175005 이슈 축구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하기 싫어서 일부러 줄 꼰 것 같다는 일본 관계자 12 09:32 1,631
3175004 이슈 풀마라톤을 강아지 동네산책하듯 달리는 박보검 6 09:28 1,459
3175003 기사/뉴스 인권위 '일베금지법' 제동…표현의 자유 vs 처벌해야 할 혐오 36 09:23 1,072
3175002 이슈 34개월 아이 바이올린 영상에 클래식전공자들 댓글 러시 38 09:22 5,003
3175001 이슈 일본인이 얼마나 음침한지 알 수 있는 상황 26 09:19 2,727
3175000 이슈 <반려동물에게 한가지의 능력이 생긴다면?> 대화가 통하기 vs 무병장수 하기 57 09:09 1,410
3174999 기사/뉴스 마라톤 참가 안 한 죄?…"왜 제일 복잡한 서울에서" 시민 짜증 37 09:04 3,625
3174998 기사/뉴스 독일 통일 36주년…동서 경제 격차는 갈수록 커져 3 09:03 1,017
3174997 이슈 오늘 열린음악회 라인업 및 선곡표.txt 15 08:57 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