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양궁 권유한 제덕이 선생님의 바람이 심판을 통해 실현 https://theqoo.net/square/3346316067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111101 https://x.com/haebugutaime/status/1819175568606409179?t=DkUprF5LBrrYxzeqHPaHsQ&s=19혼나기 전혼난 후ㅋㅋㅋㅋㅋ파이탱 돌려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