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컴백 앞둔 르세라핌, ‘오열 다큐’에 갑론을박[스경X이슈]
48,271 558
2024.07.31 12:43
48,271 558

uRfxyS

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대중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르세라핌은 컴백을 앞두고 프로모션의 하나로 지난 29일 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이크 잇 이지’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상 다섯 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국내외 각종 무대에 서기 위해 끝없이 연습에 매진하면서도 긴장하고 걱정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감과 또 대중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도 토로했다.

 

이들의 열정과 노력의 과정을 담은 영상이지만, 대중의 반응과 관련해 눈물을 쏟는 모습이 갑론을박을 이끌고 있다. 지난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벨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가창력에 혹평을 받았던 것에 대한 간접적인 대응 같다는 부정적 반응이 불거졌기 때문.

 

aXfJjJ

지난해 ‘언포기븐’ 활동이 끝난 후 멤버 사쿠라가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너무 무섭다. 그냥 사람 앞에서 소리 내는 게 너무 무섭다” “노래하는 걸 좋아하게 되고 싶다. 저한테는 너무 두렵다”고 말하는 부분이나, 허윤진이 “눈치를 항상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대중의 눈치도 보고, 업계에 일하는 잘 보여야 하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던지” “욕부터 하면서 왜...”라고하는 인터뷰 장면들을 두고, ‘코첼라 논란에도 당당하게 SNS 글 올려놓고 이제와서 감성팔이 한다’ ‘노력하지 않는 아이돌도 있나’ ‘직업이 가수인데 노래를 못하면 눈치 볼 수밖에 없지 않나’ 등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회사 눈치 보지 말고, 대중 눈치 보지 말고 일단 (곡을) 썼으면 좋겠다”는 조언에 대해서도 ‘대중 가수인데 대중의 눈치를 보지 말라고 하냐’ 등의 지적도 하며, 현 상황에서 해당 영상을 컴백 프로모션용으로 만들었다는 것과 관련해 ‘이 정도면 소속사가 안티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옹호 의견도 전해졌다. 단순히 앞선 논란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이런 과정들을 통해 르세라핌이 더 단단해지고 힘을 얻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인데, 단편적인 모습만을 보며 비난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시선이다.

 

르세라핌은 이달 중 컴백을 앞두고 있다. 많은 고비를 넘기고 돌아오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시선을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0979049

댓글 5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73 09.23 19,1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0,9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20,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6,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0,7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0,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6654 이슈 미국 야구팬들한테 존나 쳐맞는 중인 어떤 남자 관중... 09:06 391
3166653 유머 윤남노가 엄마한테 했던 장난 3 09:02 778
3166652 기사/뉴스 삼프로 TV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2 09:02 345
3166651 기사/뉴스 좁은 목선에 아기 코끼리를 태우고…인도 어부들 감동 구조 4 08:59 463
3166650 유머 30년 분의 ‘어레레~?’를 모았습니다 (명탐정 코난) 2 08:59 240
3166649 이슈 스트레스로 폭식해서 찐 살을 뜻하는 독일어 단어 08:58 525
3166648 정치 ‘지뢰 증거 확보’ 미적대는 軍, 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 08:57 61
3166647 이슈 안보이는 친구 먼저 간식 먹게 하는 멍멍이 8 08:55 759
3166646 이슈 3년동안 일했는데 수입이 0원이었다는 연예인 3 08:55 1,998
3166645 기사/뉴스 배우 한다감, 만 46세에 득남…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 깼다 [자막뉴스] 17 08:50 1,957
3166644 유머 이집 저집 다니며 밥구걸하던 시절 08:49 522
3166643 이슈 포메라니안 이름이 울프인 이유 4 08:44 1,030
3166642 유머 너 비싼데 살아서 그래 7 08:43 1,382
3166641 이슈 김현주 앞에서 눈물터진 유인나 15 08:43 2,837
3166640 기사/뉴스 "출발 전 기름 가득 채우지 마세요"...추석 고속도로 주유소 L당 100원 깎아준다 08:42 354
3166639 유머 2개월 강아지 잠드는 속도 08:41 533
3166638 정보 정상체중인데 비만약먹는 정병 110만명.twt 6 08:40 1,710
3166637 이슈 아이브 가을 인스타 업뎃🤍 1 08:31 377
3166636 이슈 에이티즈 최산 인스타 업뎃.jpg 11 08:31 1,504
3166635 이슈 배우 나나 입술논란 관련 버블 8 08:30 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