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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허미미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BTS의 뷔다. 그는 "언젠가 뷔를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금메달리스트가 아닌 은메달리스트라 만날 수 있을까"라며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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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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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뉴스1) 이상철 기자 = "할머니께 금메달을 바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까지 따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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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꼭대기에 서서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기 위해 애국가 가사를 달달 외우기도 했다. 그는 "파리에서는 못 했지만, 다음 올림픽에서는 꼭 금메달을 따 시상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겠다. 4년 후에는 나이도 먹고 체력도 좋아질 테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미미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BTS의 뷔다. 그는 "언젠가 뷔를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금메달리스트가 아닌 은메달리스트라 만날 수 있을까"라며 멋쩍게 웃었다.

허미미는 유도 선수이면서 대학생이다. 명문 와세다대학 4학년인 그는 "(올림픽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졸업까지) 모자란 학점 다 이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9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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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방탄 뷔 팬이라고 밝혔던 허미미 선수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25/000321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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