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르세라핌 사쿠라 "아이돌 왜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눈물 펑펑
106,378 1582
2024.07.30 14:24
106,378 1582

ivpMVy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가 부담감에 눈물을 보였다.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 활동을 마친 후, 사쿠라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눈물을 쏟았다. 사쿠라는 "사람들 앞에서 소리 내는 게 무섭다"며 한참을 울었다.

사쿠라는 "왜 아이돌을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굳이? 제가 아이돌을 하는 게 잘못된 선택이었다기보다는 아이돌이 진짜 제가 제일 잘하는 직업이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잘못했을 때나 실수했을 때나 제 한계를 느낄 때 내가 굳이 아이돌을 안 해도 잘하는 사람들이 해도 됐을 텐데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kzUFpU

 

사쿠라는 "사람들이 뭘 얘기해도 제가 제일 설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건 이 직업인데 그걸 내가 잘못하고 재능이 없으니까 포기를 하고 의심을 가지는 건 아닐 수도 있다 싶었다. 원래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많은 얘기들을 들으면 그런 생각도 가끔 든다. 이렇게까지 힘들고 울면서 하고 있는 게 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까지 나를, 내가 왜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나 사쿠라는 다시 연습실로 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74865

 

 

목록 스크랩 (2)
댓글 15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0 02.28 141,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9,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17 기사/뉴스 BTS ‘아리랑’ 타이틀곡은 ‘스윔’, RM 작사 “삶에 대한 사랑 담아” 08:57 67
3008716 기사/뉴스 '에펠탑 韓관광객 친구' 파코, 드디어 한국 왔다…거리에서 환대에 흥분 '벌써부터 유명인'(어서와) 1 08:54 497
3008715 이슈 프랑스에서 알제리계극우와 전통귀족이 선거에서 대결한다고 한다 5 08:53 364
3008714 기사/뉴스 '주토피아2' 11일 디즈니+ 공개 5 08:51 355
3008713 이슈 디자이너 바뀐 후 두번째 여성복 컬렉션 공개한 디올 (디자이너 드디어 감 잡는 거 같다는 반응 나옴) 08:51 545
3008712 이슈 오히려 이란인들이 결집될지도 모르는 일하는 미국과 이스라엘 13 08:49 1,400
3008711 유머 군대 가면 보직은 어떻게 정해져? 08:48 265
3008710 기사/뉴스 변우석·신현준도 가입···음실련, '노래하는 배우' 권리 보호 강화 4 08:48 353
3008709 유머 전용 얼굴거치대를 애용하는 강아지 3 08:46 582
3008708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카운트다운…배우들 뭉친다 “이벤트 계획·날짜 조율 중” [공식] 1 08:45 529
3008707 정보 2026년 남은 쉬는날 총정리 ( -᷅_-᷄) 26 08:44 1,169
3008706 이슈 비둘기 새끼 처음 봄 3 08:44 1,065
3008705 기사/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설” 가짜 뉴스였다 1 08:43 284
3008704 이슈 외국팬 : 내가 본 버블 오역 중 가장 특이해.jpg 8 08:42 1,869
3008703 정치 [단독] 환율 1500원 쇼크에…이창용 한은 총재, 해외 출장 미루고 긴급 회의 주재 6 08:42 539
3008702 유머 오타쿠들 세월느끼는 10년전 애니.jpg 4 08:39 750
3008701 유머 호시노 겐 두쫀쿠 후기 5 08:39 1,956
3008700 유머 2020년 아기 냄군 , (밥통소리에 반응하다.) (고양이 김냄비 마즘) 1 08:38 547
3008699 이슈 코스피 나락 가는데 떡상한 두 기업 14 08:37 4,136
3008698 유머 야구) 도루싸인 실환가 진짜로 이게 싸인이라고? 4 08:36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