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양궁부 학교폭력 신고가 들어오자 양궁협회에서 내린 처분
128,901 257
2024.07.29 01:49
128,901 257

https://img.theqoo.net/mFWBX

 

kQTMV

 

 

학폭피해입은 피해자 친형이 양궁협회에 글씀
친형 등판으로 조금 더 밝혀진 사건 정황 정리

- 가해자와 피해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같이 양궁을 해 옴
- 가해자는 이미 초등학생 때 피해자에게 학폭을 했고 이것 때문에 전학감
- 근데 예천에 중학교 양궁부가 딱 한군데라 다시 만남
- 피해자 부모는 원만하게 합의하려 했으나 (당연하게도) 가해자 부모가 개같이 굴어서 언론 제보
- 학교측에서는 피해 학생에게 '일을 크게 만들면 양궁부가 해체된다'는 협박으로 무마하려 함.

 

 

 

 

 

 

 

 

 

 

 

 

 

 

 

 

 

 

그리고 이후 처분결과

 

https://v.daum.net/v/20210915060023597

 

 

양궁부 후배에게 활을 쏴 다치게 한 중학생이 ‘영구 제명’ 조처됐다.

14일 경북체육회에 따르면 법조계와 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이 학교 양궁부 가해 학생에게 ‘영구 제명’ 징계를 결정했다.

위원회는 ‘대단히 엄중한 사안으로 가해 학생은 양궁계 퇴출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또 피해 학생 측에 합의금을 제시하며 합의를 종용한 이 학교 양궁부 코치 A씨와, 사건을 은폐 후 무마하려고 한 김도영 전 경북양궁협회장에게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내렸다. 징계 당사자들이 대한체육회에 재심의 요청을 하지 않으면 이번 징계는 확정된다.

 

 

 

 

 

 

양궁협회에서 경북도체육회에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진상조사단을 구성할것을 요청

이후 조사에따라 선수는 영구제명, 합의 종용한 코치와 은폐시도한 경북양궁협회장 자격정지 1년

 

 

 

댓글 2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94 08.15 69,9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9,8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4,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3,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548 기사/뉴스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09:48 13
3133547 이슈 몸은 많이 컸는데 눈은 여전히 호이잉인 설호 근황 🐯 09:48 65
3133546 기사/뉴스 영화관에 침대 깔아둔 이유 있었네…'오디세이' 흥행에 체험 효과 '톡톡' 09:47 108
3133545 이슈 [속보] 트럼프 “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1 09:46 111
3133544 이슈 양자리 충격 근황...... 9 09:42 757
3133543 이슈 의외로 이 이유로 한국 여행 오는 외국인들 꽤 있음 17 09:41 2,409
3133542 유머 아 존나 웃깈ㅋㅋㅋㅋ 중간중간에 튀어나오는 저 조오오온맛~ 때문에 저항없이 터지네 09:39 685
3133541 이슈 광복절 우리가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 1 09:38 214
3133540 기사/뉴스 극한호우에 거제·통영 학교도 침수피해 4 09:36 818
3133539 이슈 보답을 얼마나 해야할지 감도 안옴 24 09:27 2,927
3133538 이슈 [스레파] 두끼 대표가 기권으로 탈락한 이유 26 09:26 3,462
3133537 이슈 침착맨의 키오스크 주문 꿀팁.jpg 6 09:25 1,849
3133536 유머 갑자기 의대생 아들을 둔 수원맘이 됨 36 09:23 5,253
3133535 유머 자기가 맨날 앉던 무릎에 손주를 앉혀놓은 주인을 바라보는 고양이의 표정 11 09:19 2,595
3133534 이슈 어린시절 살던 집이 공장이었다는 구독자 40만 유튜버 15 09:18 4,552
3133533 유머 앞구르기 배워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는 고양이 11 09:17 1,529
3133532 기사/뉴스 극한 가뭄 시달리던 남부, 극한 폭포비…날씨에 중간이 없다 4 09:10 1,132
3133531 정보 올해 처서매직 근황 16 09:07 6,848
3133530 유머 캘리포니아 해안 고속도로 풍경 6 09:07 2,284
3133529 기사/뉴스 [단독] 조합원 등록 단 2명…아이돌 노조, 9개월 만에 결국 무산 29 09:02 6,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