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성폭행 혐의 유아인, 남성 3명과 있었다... 오피스텔서 무슨 일이
106,355 372
2024.07.26 17:12
106,355 372

rwDDTU

경찰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지난 14일 용산구 한 오피스텔에서 오전 6시쯤 잠들었고 오후 4시에 깨어났는데 그 사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는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접수했다. 당시 해당 오피스텔엔 A씨와 집주인 B씨, 그리고 유씨 3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자신을 성폭행한 가해자로 집주인 B씨가 아닌 유씨를 일관되게 지목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집주인 B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연예인 등 유명인은 아니라고 한다. 사건 발생 전까지는 유씨와 B씨와는 친하지는 않고 얼굴만 아는 정도 사이였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A씨 측은 “근처에서 함께 술자리를 가진 뒤 2차를 하기 위해 참석자 중 한 명의 집으로 옮겨 술을 더 마셨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를 당한 다음날인 지난 15일 고소장을 접수할 당시 가해자의 이름을 적지 않았다. 다만 A씨는 피고소인 란에 휴대전화 번호를 적었는데, 경찰이 이를 확인해보니 유씨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지난 25일 A씨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고, 마약 간이 시약 검사도 했다고 한다.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유씨 측에 아직 소환 통보를 하지 않았지만 추후 조사를 할 예정”이라며 “마약 관련 내용은 고소장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관련 재판을 받는 만큼 마약 투약 정황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유씨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동진 방정현 변호사는 이날 “해당 고소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생활과 관련한 불필요한 추측을 자제해달라”는 입장문을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8746?sid=102

댓글 3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503 00:05 17,1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30,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32,5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64,4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89,5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7,8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61,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8,8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2234 기사/뉴스 대장암 10명 중 9명 잡아냈다...내시경 없이 '피 한 번' 뽑으면 끝 10:10 48
3142233 이슈 해외 젠지들 사이에서 난리난 스퀴시 후드티 10:10 53
3142232 기사/뉴스 "연 최고 7~13%, 주식 말고 적금 넣으시죠"…결국 '고금리특판' 꺼낸 은행들 10:10 64
3142231 기사/뉴스 김혜수, 신인 작가만 5연속 선택한 이유…'대본 보는 눈'이 달랐다 10:10 35
3142230 기사/뉴스 김건희 "식사 거의 못 했다" 증언에 방청객 눈물…링거 치료도 받아 5 10:09 81
3142229 정보 06년생, 07년생 칭구들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 1 10:05 214
3142228 정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 -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10:04 251
3142227 정보 현재 환율 1,377 14 10:03 1,267
3142226 유머 어떤 남자가 절에 출가하려고 하자, 주지 스님이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옷을 모두 벗고 하체에 방울을 달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16 10:02 1,588
3142225 기사/뉴스 복막 전이 4기 위암, 배 안에 항암제 넣었더니… 10명 중 4명이 전이 사라지고 수술 가능해져 25 10:01 2,056
314222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숑 9 10:00 523
3142223 이슈 네팔 홍수재난 시뮬레이션 7 10:00 769
3142222 정보 네팔의 홍수 재난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21 09:57 2,283
3142221 이슈 남자배구 세트스코어 66대64 미친 스코어 나옴 22 09:56 1,324
3142220 이슈 동맹이란 단어 처음 배운 하츠투하츠 스텔라 2 09:56 609
3142219 기사/뉴스 "39.4도 고열 참으라"던 한의사… 논란 일자 "잘못된 표현" 사과 9 09:55 1,155
3142218 이슈 엄청 큰 천둥소리에 무서워서 울다가 언니한테 안겨서 진정 중인 아가🥺 4 09:55 1,079
3142217 기사/뉴스 "1초 컷 실패, 도대체 어떻게 잡으라고?"…쌓아두고도 못 쓰는 '마일리지 항공권' [스프] 8 09:54 809
3142216 기사/뉴스 김유정♥박진영, 숨막히는 첩보 로맨스 베일 벗었다(100일의 거짓말) 14 09:53 986
3142215 기사/뉴스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3.00%로 0.25%p 인상 47 09:53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