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북한이 날린 쓰레기 풍선 가운데 일부가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에 떨어져 군과 대통령경호처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36304
https://x.com/kbsnews/status/1815913944411955247?s=46&t=L6i3-sQWCF3kp2MLrPu_ig
대통령경호처는 오늘 공지를 통해 "북한이 부양한 대남 쓰레기 풍선을 합동참모본부와의 공조를 통해 감시하던 중 용산 청사 일대에서 쓰레기를 식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호처는 "화생방 대응팀의 조사 결과 물체의 위험성 및 오염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수거했다"며 "합참과의 공조하에 계속 감시 중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