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생 동생 4년간 성폭행하고 동영상 촬영 20대 오빠
77,974 592
2024.07.17 19:08
77,974 592

 

초등학생이던 의붓동생을 성폭행하고 성착취물까지 제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실형을 받았다.

앞선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홍은표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 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10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과 5년간 보호관찰 등을 명했다.

A씨는 2018년 부친의 재혼으로 B양과 새엄마와 한집에 살게 됐다.

당시 B양은 12살 초등학생이었다. 부모의 재혼으로 어쩔 수 없이 한집에 살게 됐지만 어린 동생이 생긴 것이다.

그는 돌봐주고 예뻐해야 할 동생에게 나쁜 마음을 먹게 된다. 친동생이 아니라는 이유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무려 4년 동안 B양에게 몹쓸 짓을 했다. 또 당시의 참담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 보관했다.

그의 이런 행동은 지난 2022년 7월에서야 밝혀졌고, 그 대가를 받게 된다.

 

https://v.daum.net/v/20240717102528677

댓글 5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10 08.04 19,5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8,6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6,3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4,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39,5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050 이슈 장승조 얼굴 근황 05:50 748
3133049 유머 오케스트라 연주 전공자들이 현타느낀다는것.jpg 14 05:09 2,277
3133048 유머 회사에 신입? 왔는데 ㅈㅅ 쉽지않아보인다 하 11 05:04 2,324
3133047 기사/뉴스 "비상계엄 당시 엄청 싸워"…보수♥진보 커플, 정치관 차이로 갈등 폭발 (연애전쟁) 13 04:50 1,532
3133046 기사/뉴스 인천대교 투신 지난달만 3명 숨져 04:47 742
3133045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3편 1 04:44 160
3133044 유머 닭이 암탉들 챙기는 것 보고 놀람 스윗장닭 11 04:26 1,244
3133043 유머 ???: 내가 두명이면 된다했지 왜 세명이나 대려와서 세명치 일급달라카노 8 03:43 3,754
3133042 이슈 엄마 오른팔 떴다;; 씻으러 가야함 7 03:35 3,632
3133041 유머 ㅋㅋ남동생 첫 이별함 10 03:33 3,849
3133040 이슈 아니 태국판 스카이 캐슬 각색 미쳤네 28 03:31 4,760
3133039 이슈 혼밥 절대 안하고 누가 옆에 같이 밥먹어야 지도 맘마 먹음 5 03:30 1,940
3133038 유머 한글 배우는 외국인이 쓰는 예시 문장이.jpg 5 03:29 2,337
3133037 정치 국회의원-부대변인 사이의 볼 콕 찌르기 스킨쉽, 하트 날리기를 본 대구 좌파남들 일침 4 03:24 1,006
3133036 이슈 경상도인만 해석 가능하다는 문장.................... 20 03:18 1,875
3133035 정보 여러 여초에서 화제된 영화 경주기행 메인 예고편 12 02:51 1,840
3133034 이슈 직원이 날 정말 매우 긴박하게 부르길래 응급 터진줄 알고 청진기 들고 진짜 심각한 얼굴로 달려갔는데 얘 사진 찍어달라고 부른거였음 4 02:51 2,991
3133033 이슈 옵치안돼서 배민뛰고왔어요 2 02:39 2,252
3133032 이슈 샤를리즈 테론 입덕함...... 5 02:37 1,864
3133031 이슈 고양이 막 만질 수 있는 집사권력 2 02:35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