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웅 측 "전 여친과 동성애인 정다은 공모 의심된다"..피고소인 조사 받아
74,155 313
2024.07.15 14:14
74,155 313
[파이낸셜뉴스] 부산 KCC 이지스 소속 농구 선수 허웅이 고소한 전 여자친구 전모(30·여)씨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허웅 전 여친 전씨와 그의 동성애인으로 알려진 정다은(31·여)이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앞서 허웅 측은 지난달 26일 강남경찰서에 전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하면서 전씨의 동성애인인 정다은도 공모가 의심된다며 함께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씨와 정다은은 지난해 배우 이선균 공갈·협박 사건에서도 마약투약과 유통혐의 피의자로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전씨는 자수해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전씨는 당시 남양유업 창업주 3세로 알려진 황하나, 정다은 그리고 당시 만나고 있었던 호스트바 출신 남자친구 등과 어울려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정다은은 이선균 사건이 알려지기 직전인 지난해 7월에 다른 마약사건으로 먼저 구속됐고, 이선균 사건에선 구속기소돼 인천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유흥업소 실장 김모(31·여)씨에게 마약류를 공급하고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정다은은 이번 허웅 사건에서 전씨와 공모해 3억원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함께 고소당했다.


https://naver.me/xCBRhgH6

댓글 3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98 09.23 35,7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08,9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36,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86,3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0,6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0,1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363 유머 크러쉬: 엄마 나랑 누나랑 여동생중에 누가 제일 좋아? 07:37 13
3167362 이슈 "캣맘 맘 아프겠네요ㅎㅎ" 길고양이 공장지대에 버린 30대 벌금형 3 07:34 192
3167361 이슈 kbs 한가위 대축제 이승철 아저씨 무대에 갑자기 박보검 나와서 진짜 대축제열림 4 07:28 573
3167360 이슈 손흥민선수 레전드 골 장면 4 07:24 515
3167359 이슈 췌장암 전조증상 존나무섭다…ㅠ 9 07:21 2,585
3167358 이슈 후지테레비 <치이카와> 방송 일시중단, 1월에 방송 재개 예정 6 07:18 682
3167357 이슈 디저트🍰🧁에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어떤 가수 07:14 640
3167356 이슈 매일 같이 산책하자고 강아지를 찾아오는 고양이 2 07:13 630
3167355 기사/뉴스 "우리가 세계 석유 60% 가졌다"…트럼프의 유엔연설 '허풍' 3 07:09 411
3167354 이슈 인간 아기처럼 손가락을 빠는 아깽이 3 07:07 522
3167353 이슈 내가 tight 하게 허리를 돌려주니 숨 막히지? 꽉 막히지? 4 06:55 1,942
3167352 이슈 이거 진짜 맛있어 보이지 않아? 2 06:46 941
3167351 이슈 옆집 할머니가 고양이 혼낼 때 하는 말 8 06:24 2,196
3167350 이슈 전집에서만 볼 수 있는 영업일 소개 2 05:33 3,529
3167349 유머 관식이 닉주디에 이어 남친 모에화 대상으로 급부상한 캐릭터 44 04:47 7,877
316734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3편 2 04:44 406
3167347 기사/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들고 면접장?"... Z세대 지원자에 뿔난 채용 담당자들 13 04:35 4,834
3167346 이슈 일본에서 하트수 터진 트윗 33 04:28 6,320
3167345 이슈 친구나 지인이 이렇게 물어보면 덬들의 대답은.....?????.jpg 17 04:25 2,308
3167344 기사/뉴스 [단독] 내연녀가 게임회사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출근도, 업무도 없었다 5 03:50 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