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혐주의 ) 90년대생들은 부모님 손 잡고 이곳에 한번은 갔었음 https://theqoo.net/square/3316672855 무명의 더쿠 | 07-12 | 조회 수 90112 그건 바로 " 인체의 신비... " 더더군다나 장 만져보기 체엄도 있었음.. 가짜 인체모형인줄 알았지만 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