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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52만' 유튜버 '침착맨' 딸 칼부림 예고 글…경찰 수사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85085

https://v.daum.net/v/20240711150143433

 

(서울=뉴스1) 김예원 김민수 기자 =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 씨)의 딸에게 칼부림을 예고한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9시34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튜버 침착맨의 딸에게 칼부림을 하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게시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게시자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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