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쯔양 협박 의혹’ 카라큘라 “두 아들 걸고 돈 받은 적 無, 허웅 사건 보복인가?”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45761

카라큘라는 7월 11일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초저녁부터 몸살감기가 있어서 약 먹고 깊게 푹 자고 일어나니까 부재중 전화 40통에 채널은 온통 악플 천지에 언론 기사까지 마치 제가 무슨 사적 제재로 뒷돈 받아 처먹은 천하에 XXX이 되어 있다"고 운을 뗐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은 일명 '렉카 연합'으로 불리는 카라큘라, 구제역, 전국진 등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협박해 돈을 갈취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쯔양은 구독자 101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무려 4년간 전 남자친구 A씨에게 폭행과 착취를 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부른 상황.

 

카라큘라는 "허웅 사건에 대한 보복인 건지, 아니면 누군가 의도적인 조직적 음해 공작인 건지. 구제역 씨 그리고 가세연 김세의 대표님 지금 이거 감당들 가능하시죠?"라고 물었다. 카라큘라는 최근 전(前) 여자친구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허웅과의 인터뷰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세상에 잃을 게 없는 사람이 무서운 게 아니라 가진 게 많은 사람이 모든 걸 잃을 준비가 되었을 때 진짜 광기가 나오는 거다"며 "저는 제 두 아들을 걸고 유튜버로서 살며 누군가에게 부정한 돈을 받아먹은 사실이 없다. 그리고 그것을 제가 지금껏 유튜버로 살며 유일한 삶의 자부심으로 여겨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 정규 콘텐츠는 잠시 중단하고 반박 자료와 해명 영상을 빠르게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다"며 "중립 기어 잔뜩 박고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카라큘라는 댓글창을 통해서도 "소셜미디어 폐쇄 안 됐다. 그럴 이유도 없다"며 "출근해서 빠르게 해명 영상 제작해 업로드 하겠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87423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전은 됐어요, 회 한 접시 하죠”…비만약이 바꾼 추석 밥상
    • 20:26
    • 조회 263
    • 기사/뉴스
    • [단독] 병원서 간병인 흉기로 찌른 70대…검거 후 응급입원 조치
    • 20:26
    • 조회 113
    • 기사/뉴스
    • [KBO] 프로야구 9월 26일 각 구장 선발투수
    • 20:25
    • 조회 206
    • 정보
    • '갤럭시S 살 거면 추석에?'…15만원 인상 '만지작'
    • 20:25
    • 조회 216
    • 기사/뉴스
    2
    • “이자 19% 적금, 안들면 바보 아니에요?”…청년층, 76% 더 부었다
    • 20:24
    • 조회 664
    • 기사/뉴스
    3
    •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경기결과 & 순위 (92%)
    • 20:24
    • 조회 423
    • 이슈
    1
    • “회사에 맡겼다가 후회합니다”…내 퇴직연금 직접 굴리면 [이병희의 연금술사]
    • 20:23
    • 조회 204
    • 기사/뉴스
    • 손주 추석 용돈도 증여세?…2000만원까지 공제, 주식 사면 달라진다
    • 20:22
    • 조회 234
    • 기사/뉴스
    • 공항 오는 기자한테 이러는 아이돌 첨 봄;;
    • 20:20
    • 조회 2011
    • 유머
    6
    • ‘추석 용돈도 인플레?’…부모 용돈 38%, 조카 용돈 37% 급등
    • 20:18
    • 조회 346
    • 기사/뉴스
    3
    • "年 15%대 고수익"…가족이라 6000만원 넣었다가 '날벼락'
    • 20:17
    • 조회 735
    • 기사/뉴스
    2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이 딱 이럼 | 미공개 클립
    • 20:17
    • 조회 655
    • 이슈
    5
    • 터치스크린 시대라 없앴더니 불편?…자동차에 다시 돌아온 ‘버튼’
    • 20:16
    • 조회 1304
    • 기사/뉴스
    15
    • 한국인은 믿기 어려운 헝가리 병원 식사 (feat.병원에서 출산후 마른 빵조가리 먹었다는 헝가리 아내)
    • 20:15
    • 조회 1535
    • 이슈
    16
    • 명절 연휴 무묭이들 모습 사찰하기
    • 20:12
    • 조회 903
    • 유머
    9
    • 68세 엄마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한가지...
    • 20:12
    • 조회 2195
    • 이슈
    3
    • 일본식 매뉴얼 일처리에 빡친 교수가 알려주는 일본생활 팁
    • 20:11
    • 조회 1923
    • 유머
    10
    • 찐따심리학 1타강사 같은 '여친한테 쓰레기 쥐어주는 심리'분석
    • 20:09
    • 조회 3762
    • 이슈
    56
    • 인스타그램에서 이걸 보고 너무 안쓰러웠어...
    • 20:07
    • 조회 4401
    • 유머
    47
    • 중독에 빠진 사람들
    • 20:07
    • 조회 564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