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니 실내흡연 논란, 왜 도경수-임영웅 때와는 다를까
81,673 630
2024.07.11 09:28
81,673 630
iooRvX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흡연으로 맹비난을 받았다. 

2일 제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어 모먼트 인 카프리 위드 제니'란 제목의 영상에는 제니가 메이크업을 받던 중 스태프가 바로 앞에 있는데도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입에 댔다가 연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네티즌들은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실내흡연 자체도 문제이지만, 스태프의 면전에서 담배 연기를 뿜는 것은 배려도, 예의도 없는 행동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학폭 의혹과 곱창집 갑질 의혹 등 과거의 논란들도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제니의 이미지는 큰 타격을 입었다.


이는 앞서 실내흡연으로 논란이 됐던 엑소 디오(도경수), 임영웅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관심을 모은다. 

디오나 임영웅의 경우는 실내 흡연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긴 했지만, 그만큼 팬들의 응원도 컸다. 특히 임영웅의 경우엔 흡연 장면을 찍힌 곳이 옷을 갈아입는 대기실이었다는 점에서 민감한 사생활을 침해당한 피해자라는 사실이 더욱 중대했기 때문에 팬들도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제니나 지창욱은 스태프나 동료 배우가 바로 앞에 있는데도 실내 흡연을 하고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는 점에서 비매너 갑질 논란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제니 소속사 오드아틀리에는 9일 "2일 공개된 콘텐츠 내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 드렸다"며 "실망감을 느꼈을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67441

목록 스크랩 (0)
댓글 6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02 05.18 33,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286 이슈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에서 자라놓고 왜 후드인척 행동하는 거임? 15:45 0
3073285 이슈 올해 칸영화제에서 대다수가 호평하고 있는 몇편의 영화 15:44 229
3073284 이슈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해외파 소식 옌스카스트로프 베이스캠프 합류 1 15:44 120
3073283 기사/뉴스 “새벽 4시에 해고통보” 8000명 구조조정 ‘IT업계 술렁’ 3 15:43 625
3073282 기사/뉴스 “아파트 보러 갔는데, 그 가격엔 빌라 사래요” 연립·다세대 매매 30% 늘었다 [부동산360] 6 15:41 430
3073281 유머 당신이라면 어느 버튼을 누르겠습니까? 11 15:41 305
3073280 유머 실사용 안 하고 포장+실리카켈까지 해서 암실보관 할거면 도대체 왜 사는거임? 7 15:40 1,154
3073279 기사/뉴스 ‘뉴 싸이월드’ 투자자 명단에 방시혁 등장한 이유는? 2 15:40 311
3073278 이슈 [KBO] 더 단단해져 돌아올 우리의 𝑵𝒐.𝟏에게 8 15:39 599
3073277 유머 집에서부터 유니폼 입고 나오는 야구팬들의 심정 15:39 368
3073276 기사/뉴스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2차 압수수색… 사내 메신저 확보 1 15:39 302
3073275 이슈 현재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 받는 건 10 15:39 1,428
3073274 이슈 요즘 스타벅스 이미지 9 15:39 875
3073273 정보 90년대 잡지에 나왔던 이재용 이부진 사진 10 15:39 1,266
3073272 이슈 가비 Gabee 'Bromm, Taki' MV [퀸가비 솔로데뷔] 15:38 55
3073271 이슈 스타벅스 종이 봉투 펜 드로잉으로 유명해진 작가 계정에 오늘 올라온 글.. 19 15:38 1,989
3073270 이슈 [단독] 하이브 자회사 드림에이지, 20여명 대상 희망퇴직 추진 6 15:38 574
3073269 이슈 발매 14년만에 일본에서 역주행하고 있는 일본 밴드 노래 3 15:37 493
3073268 정보 삼성전자 주가 오늘 근황 8 15:37 2,040
3073267 이슈 미국 스탠퍼드 투어 마친 오늘의 방탄 3 15:36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