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고민시만 일하나?…'인턴'에 쏟아진 업무에 시청자 '갑론을박'[SC이슈]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68991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고민시 혼자 일하나?"

'서진이네2' 멤버들의 업무 분담에 대해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총 16팀, 55명의 손님을 맞이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던 서진뚝배기 임직원들의 첫 번째 영업일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영엉 첫날부터 쏟아진 손님들 때문에 그야말로 서진이네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다.

특히 그동안 첫날 영업에는 손님이 몰리지 않아 음식을 조금밖에 준비 하지 않았고, 홀은 손님들이 몰려 엄청난 양의 음식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홀은 오픈 20분 만에 손님들로 가득찼고, 고민시는 "밥을 일부러 조금만 했는데 어쩌지"라고 걱정했다. 해드셰프 최우식은 "야. 조금 해놓으면 어떻게 해. 큰일났네"라며 당황했다. 이에 고민시는 "금방 할 수 있다"라며 밥을 다시 짓기 시작했다.

고민시는 열심히 음식을 만들던 중 "밥이 없어. 어떻게 해"라며 다시 당황했고 최우식은 "누구 마음대로 밥을 조금 했지?"라며 답답해했다. 고민시는 "죄송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오후 장사는 오픈과 동시에 홀이 가득 찼다. 이후 손님들이 한번 빠진 후 다시 손님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37명의 손님이 웨이팅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이서진은 "지금 재료가 조금 부족해서 죄송하다"라며 손님들을 돌려보냈다.

이후 고민시는 휴식을 취하며 이날 부족했던 점을 복기하다가 "깍두기 담가야 한다고 했지 참. 해야겠다"라며 다시 일어났다.

최우식은 그런 고민시를 보며 "너 왜 안 쉬는 거야? 너 물은 마셨어?"라고 걱정했다.

이에 고민시가 "화장실에 갈 까봐도 못 마시겠다"라고 답하자 최우식은 "미처 그거까지 생각 못 했다"라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턴 고민시의 열정을 극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걱정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고민시 혼자만 일해?", "인턴이 너무 일이 많다", "다들 조금 도와주지", "업무분담이 필요해 보인다" 등의 반응으로 인턴을 걱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6612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7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여남 우승 상품이 다른 대회가 있다?
    • 14:33
    • 조회 57
    • 이슈
    • 윰세3) 김고은 애드리브
    • 14:32
    • 조회 210
    • 이슈
    • 어제 관악산올라갔는데… 정상에서 써브웨이 오이샌드위치수건 받음
    • 14:30
    • 조회 660
    • 유머
    5
    • 순록이네 감성이사랑이 쌍둥이설
    • 14:30
    • 조회 277
    • 이슈
    2
    • 전세계 여성들이 주목하고있는 생리관련 연구....
    • 14:30
    • 조회 1001
    • 이슈
    17
    • 윰세3) 아니 이거 아미 반팔티인데 씨지로 일부러 만든거넼ㅋ
    • 14:29
    • 조회 601
    • 이슈
    • 어째선지 전세계적으로 쫀득해지고 있음.gif
    • 14:29
    • 조회 666
    • 이슈
    1
    • 않되 라는 말 정말좋아함
    • 14:28
    • 조회 336
    • 이슈
    4
    • 사장님 저희 계란찜 시켰는데 기차가 나왔어요
    • 14:26
    • 조회 1198
    • 이슈
    2
    • 올해 죽순이가 밴드보러간곳: 인천남원부산거제
    • 14:26
    • 조회 418
    • 이슈
    2
    • "이건 명백한 사기다" 대통령의 질타
    • 14:25
    • 조회 664
    • 정보
    4
    • 얘들아 순천만에서 로판 축제 하나보다 공주 왕자 놀이하네
    • 14:24
    • 조회 943
    • 이슈
    5
    • 오늘 피식쇼 게스트 스틸컷 예고
    • 14:22
    • 조회 1197
    • 이슈
    4
    • 한부모가족 제도를 악용한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요즘 말 나오고 있는 것
    • 14:22
    • 조회 1747
    • 이슈
    21
    • 최근에 박사따셨나 지능ㅈㄴ높네
    • 14:22
    • 조회 724
    • 이슈
    • 나 : 생리 시작하나? / 생리 :
    • 14:21
    • 조회 1902
    • 이슈
    30
    • 남극의 펭귄 납치사건(인스타툰)
    • 14:21
    • 조회 751
    • 유머
    7
    • 아니 근데 이거 불미스럽게 지선날에 개봉하는 것도 넘 웃김ㅋㅋㅋㅋ
    • 14:19
    • 조회 935
    • 이슈
    1
    • Poison 과 Venom 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14:19
    • 조회 1273
    • 유머
    10
    • “마약 집유 중 또 사고”… 람보르기니 만취 뺑소니 대학생 ‘실형’
    • 14:18
    • 조회 245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