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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과도하게 후려쳐진 음료 TOP 3 (솔의 눈 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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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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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아침햇살

 

쌀 음료의 원조격 음료. 사실은 매우 잘 팔리는 인기 음료임. 원덬은 어릴 때 목욕탕 가면 근본 단지 바나나우유가 아니라 꼭 아침햇살을 마셨음.

게다가 워낙 잘 팔려서 캔, 유리병, 플라스틱 병 등의 많은 버전이 나왔고 올해 5월부터는 웅진에서 고구마맛, 옥수수맛도 만들어서 팔고 있는 중!

아재음료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동양인들이 좋아하는 "달달하지만 고소하고 너무 달지 않다"의 조건을 잘 충족하고 있어서 외국에서도 인기 많은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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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자와

 

밀크티를 모티브로 만든 음료고 실제로 밀크티임. 밀크티 먹고 싶을 때 돈 없으면 가성비로 사 먹으면 되는 음료인데 왠지 모르게 과도하게 후려쳐짐.

오히려 같은 티 라인으로 묶이는 실론티보다 데자와는 더 밀크티라는 주제에 충실한 편이라 먹으면 진짜 밀크티 맛이 남. 당연함. 그것이 밀크티니까..... 달달함.

과거 편의점에서 일했던 시기 원덬이는 데자와를 온장고에 넣어 놓으라고 하는 미션을 받았는데 겨울에 따뜻하게 먹으면 확실히 더 맛있는 느낌.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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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솔의 눈-솔의 눈 하이볼 세트

 

솔의 눈은 해장에 직빵인 상큼한 가성비 음료인데 이름 때문에 아재음료라고 괜히 욕먹음.

그 상큼함으로 하이볼까지 나왔는데 아직 욕하냐? 욕하지 마라... 속 아프면 컨디션 대신 솔의 눈을 찾는 날이 온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솔의 눈 하이볼을 마시는 날이 온다

 

 

무묭이들 아침햇살이랑 데자와 솔의 눈 까지 마라 ㅡㅡ 셋 다 맛있는 음료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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