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다이애나를 폭식증에 걸리게 한 찰스 왕세자의 한 마디.jpg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98494


 출처 : ㄷㅁㅌㄹ


https://mnews.joins.com/article/21657123#home

영국 언론, 다이애나 결혼 전 폭식증 걸린 경위 녹취록 공개
91년 결혼 앞둔 찰스 왕세자로부터 "좀 통통하네요" 말 들었기 때문

영국 언론은 1981년 찰스와 결혼을 앞둔 다이애나가 폭식증에 걸린 사연이 그가 이혼 전 녹음한 '비밀 테이프'에서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폭식증과 거식증으로 살이 엄청 빠진 다이애나 모습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테이프 사본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웨딩드레스 사이즈를 처음 잰 1981년 2월 허리 둘레가 29인치였다. 그런데 6월 결혼식 날 23인치 반으로 줄었다. 4개월만에 '조금도 없는 상태'로 줄어들었다(shrunk into nothing)"고 결혼 전 자신의 모습을 회고했다.


19세란 꽃다운 나이에 결혼한 다이애나는 '예비 왕족'으로 느꼈던 외로움과 두려움도 전했다.



"찰스와 약혼하고 일주일 뒤 폭식증에 걸렸어요.
내 남편(찰스)이 내 허리에 손을 얹고 '여기 살이 좀 통통하네요. 그렇지 않나요?'라고 했죠.
그때 내 안의 무언가가 들끓기 시작했어요."

다이애나는 "곧이어 카밀라 문제까지 불거졌다"며
"그후 폭식증을 치료하는데 10년 가까이 걸렸다"고 말했다.





다이애나는 또 "당시 나는 필사적이었다.
처음 (폭식한 뒤) 구토했을때는 오히려 가슴이 설렜다"며
"당시로선 압박감과 긴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했다.

찰스 지 얼굴은 생각안하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32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덬기준 게티 사진에서 살아남는다 생각하는 연예인 1위
    • 20:42
    • 조회 201
    • 유머
    • 현재 09년생 비명지르고 있다는 수특 표지 투표
    • 20:39
    • 조회 1323
    • 이슈
    25
    • 덕업일치 성공한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feat.한교동)
    • 20:35
    • 조회 901
    • 유머
    4
    • 첫 출근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다면 어디에 앉을래?
    • 20:32
    • 조회 339
    • 유머
    4
    • 생각보다 특이한 한국-러시아 관계
    • 20:29
    • 조회 2462
    • 이슈
    51
    • 동덕여대에서 학사 경고장 받았던 아이돌 최신 근황...jpg
    • 20:29
    • 조회 2258
    • 유머
    10
    • @: ai합성사진같다 킴카다시안, 크리스제너 그리고 미야오..twt
    • 20:27
    • 조회 683
    • 이슈
    1
    • 오늘 컴백 첫 음악방송한 크래비티 'LOUDER' 엠카 무대 + 직캠
    • 20:27
    • 조회 69
    • 이슈
    2
    • 인간 편애가 엄청난 고양이
    • 20:27
    • 조회 1533
    • 유머
    30
    •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일본 데뷔 앨범 【Cheetah】 스케줄 포스터
    • 20:25
    • 조회 493
    • 이슈
    2
    • 최애 웹툰 작가님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어서 돈을 두 배로 냈다는 아이브 가을
    • 20:25
    • 조회 2525
    • 이슈
    27
    • 야근 후 아내한테서 LINE이 와서 전철 안인데도 울어버린 중년.twt
    • 20:23
    • 조회 2506
    • 유머
    9
    • "고소장, 이제 어디에 내야 하나요"... 72년 만에 바뀌는 형사절차 10문 10답
    • 20:22
    • 조회 662
    • 기사/뉴스
    8
    • 한중 혼혈이 말하는 대만의 혐한
    • 20:22
    • 조회 1914
    • 이슈
    14
    • 무슨 감성인지 모를 ai 인스타툰
    • 20:20
    • 조회 2664
    • 이슈
    43
    • 옵세션 심층 리뷰 [햄튜브의 영화가 챰 좋아예 3화]
    • 20:20
    • 조회 110
    • 유머
    • 이제 큰 워토우도 잘 들고 먹는 후이바오🩷🐼
    • 20:19
    • 조회 809
    • 유머
    7
    • [KBO] 김헌곤 동점 홈런
    • 20:18
    • 조회 560
    • 이슈
    7
    • 보이스키즈에서 Tomorrow 불렀던 윤시영 최근
    • 20:17
    • 조회 213
    • 이슈
    • 터미네이터 혹은 매트릭스에서 볼법한 불길한 시작점ㅎ
    • 20:17
    • 조회 974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