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사) 더러워서 차마 다 읽을 수가 없는 한 남기자들 단톡방 상태.jpg
100,038 448
2024.06.27 22:57
100,038 448
iCYFIu
)YwltDy
AsPtjm

기사 읽다가 더러워서 끝까지 못 보고 스크롤 내림;;

아무리 자기네들끼리라도 단톡방에서 동료기자나 여성정치인들 대해서 이 정도 수위로 얘기한단 게 너무 더럽고 충격적

뇌에 뭐가 든 거냐 대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24653?sid=102

댓글 4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20 07.29 72,65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3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0,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2,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59,4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4,7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26 이슈 도수치료 막혔으니까 체외충격파 20만원 내세요.gisa 10:56 217
3129725 기사/뉴스 화재와 싸우다 지친 소방관 인류애 충전 시켜준 천사 10:56 102
3129724 기사/뉴스 [포토]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영광의 수상자들 4 10:53 530
3129723 유머 (벌레주의) 모기 극단적 선택 3 10:51 1,047
3129722 이슈 내년 멧갈라 테마 발표 7 10:47 1,886
3129721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되자... 김민석 “李 성과” 정청래 “盧에 보고” 18 10:41 671
3129720 기사/뉴스 김고은 대상에 이상이 깜짝 반응, 아내 박보경 수상에 진선규 눈물 3 10:40 1,037
3129719 이슈 음계, 코드, 사물소리까지 다 가능한 절대음감 2 10:38 775
3129718 이슈 커갈수록 너 인생 피곤하겠다 소리 듣는 유혜주 아들 유주니... 32 10:33 5,342
3129717 이슈 박보검 비오는날 10km 뛰고 난 몰골...jpg 34 10:32 2,883
3129716 유머 펫시터님이랑 진짜 신나게 노는 고양이 9 10:31 1,227
3129715 이슈 술 때문에 회사 지각했는데 모두가 이해함 41 10:30 4,908
3129714 이슈 김도윤 셰프 4년된 여자친구.jpg 15 10:29 5,168
3129713 이슈 GTX 서울역 출근러의 일상 16 10:25 3,207
3129712 이슈 성시경 - 어디선가 언젠가 (드라마 <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31 방송 2 10:25 199
3129711 이슈 펭수 신곡 무대 뮤직뱅크 세로 직캠 7 10:23 558
3129710 기사/뉴스 폭염이 어르신 신장 건강도 위협…"갈증 없어도 물 마셔야" 8 10:20 900
3129709 기사/뉴스 "살아남은 자의 가장 긴 고백" (오디세이 ★★★★) 1 10:20 1,072
3129708 이슈 아빠가 일주일째 김치볶음밥 싸주는데 이제 슬슬 물리는데 딸 김볶밥 좋아하징 이러고 유튜브 틀어놓고 만들었다고 엄마가 알려줘서 그냥 울면서 먹고있음 24 10:17 4,600
3129707 이슈 그녀의 빛이 사라져가는 거… 🥺 누군가의 순간을 이 “장난”으로 망치는 게 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19 10:16 3,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