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벌써부터 역대 KBO 총재 GOAT 소리 나온다는 허구연 총재
34,669 557
2024.06.20 09:20
34,669 557

KwLpCB

 

1. ABS 전면 도입

 

항상 MLB나 NPB에서 먼저 시행해보면 그 시스템을 KBO가 따라가는 케이스가 많았는데,

 

허구연 총재는 KBO가 선행적으로 ABS 시스템 전면 도입하는것을 적극 검토했고 현재 절대다수의 KBO 팬들에게 ABS 도입은 긍정적 반응

 

특히 야구 관련 커뮤들 보면 '다른거 다 떠나서 이거 하나만으로도 역대 총재들 중 가장 일 잘한 총재일거다' 라는 반응이 많음

 

 

 

 

2. 접근성 확대

 

TVING 도입으로 초기 논란과 비판이 많았고 그럴만 했던게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현 시점에서는 TVING 이후 그동안 네이버 독점으로 인해 막혀있던 KBO 하이라이트와 영상들, 짤들이 유툽과 인스타에 자유롭게 제공

 

그 결과 인스타엔 크보 영상들이 넘치고, 유툽 조회수는 네이버 다시보기/하이라이트 시절과는 비교 불가로 급증하였으며 플랫폼 접근성 측면에서 월등히 나아졌다는 반응 (유료화 이후 흥행 무조건 악재일거다란 반응에서 실제 지표가 나아지면서 접근성이 오히려 늘어난 요인으로 뽑히게 됨)

 

 

 

 

3. 흥행 확대

 

역대 최초 천만 관중 동원 기록 노리는 중

 

총재 때문에 늘어난건 아니라고 지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추이상 허구연 취임이후 증가세가 늘어난 것도 사실이고 그 동안에도 KBO 흥행 성공/부진 여부에 따라 총재들의 평판도 갈린게 사실이라 이것도 호평받는 중

 

 

 

 

이러한 요소들로 인해 이미 만장일치로 연임도 되었고, 야구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도 KBO 총재들 중 과감한 시도와 실질적인 성과 들로 역대 최고라는 소리 나오는 중이라고 함

 

--------------------------------------------------------------------------------------------------------------------------------------

 

(댓글에 대댓으로 단거 본문에도 추가)

저게 잘한거냐? 난 티빙 별론데? 어디서 고트라고 하냐? 이런 댓글이 몇몇 반복되서 다시 말하자면

 

ABS는 압도적 호평일색이라 이거만으로도 넘사다 라는 얘기 많고

+

실제 영상들이나 다시보기의 조회수 자체가 말도 안되게 늘어난것도 그냥 누구 주관적 의견 이런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지표고

(작년 플옵 다시보기 조회수보다 올해 일반 정규 시리즈들 조회수가 더 높은것도 여러개)

+

유툽 영상 좋아요 많은 댓이나 커뮤 역대 총재 누가 최고인지 묻는 글 보면 허구연이 거의 다 꼽히는 편

 

특히 접근성 쪽은 마냥 유료화/티빙 이거에 핀트 맞춰서 뭐라하기엔

 

'도입 초기 이거때문에 KBO 흥행 망할거다' 라고 다들 욕한게 무색할 만큼 실제 측정 가능한 온/오프라인 지표들이 너무 차이나게 찍히고 있고

(저거 도입 때문에 안좋은 영향 줄거다, 망할거다라고 했는데 실제 오프라인 관중이나 온라인 조회수들이 역대 최고 수준이 됨)

 

그런 접근성들을 기반으로 한 구단/선수에 대한 팬 관심 확대 -> 직관 관중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걸 부정하기 힘들다는게 현재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봐야 함 

 

 

그리고 무엇보다도 허구연이 뭔 GOAT냐 라고 하는 거에 대해선

 

이웅희 권영해 김기춘 홍재형 정대철 박용오 신상우 유영구 정운찬 정지택 허구연

 

이 중에서 야구 내적인 제도/시스템이나 인프라/흥행이나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더 나은 사람이 있는지 찾아봤을 때

 

누가봐도 허구연보다 낫다는 사람이 있으면 아닌거고 없으면 맞는건데 후자로 보는 반응이 유툽/인스타/야구사이트 등에서 더 많지 않나 생각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5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9 02.12 13,8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6,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0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737 기사/뉴스 변우석, 밀라노의 5가지 얼굴 "차기작 부담? 날 움직이는 힘" 09:22 17
2990736 기사/뉴스 놀이기구 '회전목마'에 진짜 말이?…中관광지 동물학대 논란 09:22 36
2990735 유머 인천은 전설의 1시간 30분임 1 09:22 64
2990734 이슈 미국에서 겁나 유명하다는 하프파이프 클로이 킴 남친 3 09:21 440
2990733 이슈 너네 조유리 모를수도 있지만 노래 알아? 1 09:21 101
2990732 유머 아침형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우리의 모습 09:21 70
2990731 유머 노후를 함께 보내는 은퇴마커플(경주마) 1 09:21 43
2990730 기사/뉴스 무릎 꿇고, 헬멧 들고…우크라 루지, 추모 헬멧으로 실격된 스켈레톤 선수 지지 09:17 634
2990729 정보 임영웅 2025 전국투어 서울(체조)콘서트, 오늘 저녁 7시 티빙 독점 공개!! 2 09:15 154
2990728 유머 지금 설날 앞두고 세일하고 있는것 15 09:14 1,872
2990727 이슈 일론 머스크 “올해 코딩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화하는 게 아니라 사라진다” 9 09:12 1,058
2990726 이슈 실시간 삼성전자 하룰라라 가는중 33 09:12 3,409
2990725 이슈 오늘 공개되는 시리즈 <레이디두아> 신혜선 X 이준혁 넷플릭스 화보 4 09:12 277
2990724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2 09:11 122
2990723 유머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9 09:11 1,299
2990722 이슈 스켈레톤에서 사용금지 당한 헬멧 5 09:10 1,424
2990721 이슈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연태서-모은아 투샷 스틸 공개✨ 5 09:10 220
2990720 기사/뉴스 ‘전설’ 클로이 김 “최가온은 My Baby…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 18 09:09 1,167
2990719 정치 북 김여정 "정동영 유감 표명 다행…재발 방지 강구해야" 1 09:07 416
2990718 유머 너무 닮아 40년간 서로 쌍둥이라 믿어온 사람이 DNA검사를 한 결과 14 09:04 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