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첸백시 측 "IP사용료 6개월 미지급? 요구받은 바 없어"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41133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37207

ZIMBkK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첸백시의 소속사 INB100 측이 IP 사용료 미지급 관련 SM의 언론플레이에 유감을 표했다.

첸백시의 독립 레이블인 INB100 측이 지난 10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한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후 첸백시와 SM의 갈등으로 연일 시끄럽다.

INB100은 SM이 음반 유통 수수료를 5.5%로 인하해줄 것을 약속했으나 이를 불이행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음반, 콘서트, 광고 등 개인 명의 활동 매출의 10%를 요구한다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첸백시 소속사 INB100 측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SM에 음원, 성명 등 IP에 대한 사용료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당초 INB100이 분기별로 첸백시 매출액의 10%를 SM에 지급하기로 했는데, 이 10%에 첸백시의 IP사용료도 포함되어 있다. 갈등으로 인해 매출액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IP 사용료도 지급하지 않은 것.

이와 관련 INB100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지난해 6월 합의서에서 우리에게 IP사용을 허용하였고, 얼마를 대가로 준다는 내용이 없었다. 그래서 SM으로부터 IP 사용료 지급 요구를 받은 바가 없는데, IP 사용료를 내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오히려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SM 측에 IP 사용료를 낼 용의가 있다고 먼저 제안을 한 상태이다. 다만 SM은 저희의 입장에 대해 아무런 회신도 안 하면서, IP 미지급이라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이는 유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9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9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내 조카지만, 재능없어 보임.
    • 08:48
    • 조회 284
    • 유머
    2
    • "너무 위험해서 봉인"…구글, 차세대 AI '제미나이 4' 공개
    • 08:46
    • 조회 389
    • 기사/뉴스
    11
    • 올데프 타잔, '전참시' 집 최초 공개→대회 제안받은 복싱 실력
    • 08:46
    • 조회 232
    • 기사/뉴스
    1
    • <재혼황후> 이종석 '하인리' 캐릭터 스틸 공개
    • 08:45
    • 조회 662
    • 이슈
    6
    •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올해 애니 오프닝 기록 경신
    • 08:43
    • 조회 155
    • 기사/뉴스
    3
    • 李대통령 지지율 39.1% 최저치 추락…'잘못한다' 59.2%
    • 08:37
    • 조회 489
    • 정치
    13
    • 임영웅 라틴팝 [Baila] Live Clip (고양스타디움콘서트 3회 교차편집)
    • 08:34
    • 조회 424
    • 이슈
    7
    • 공소청∙중수청 출범 ‘D-1’…형사 절차 무엇이 달라지나
    • 08:30
    • 조회 194
    • 기사/뉴스
    1
    • 신문용지 1위 전주페이퍼 품은 글로벌세아…중앙일보까지 노린다
    • 08:30
    • 조회 325
    • 기사/뉴스
    1
    • 김재환 Single Album [Love, From Here] Highlight Clip 모음
    • 08:29
    • 조회 76
    • 이슈
    2
    • [단독]IT 신입채용 3년새 반토막… 일 배울 기회조차 못 얻는 청년들
    • 08:27
    • 조회 964
    • 기사/뉴스
    8
    • [단독] 서울대 신입생 수, 강남3구 출신이 영남권 5개와 맞먹어
    • 08:25
    • 조회 1173
    • 기사/뉴스
    25
    • 日 애니 '치이카와', 박스오피스 1위…개봉일 12만명 봤다
    • 08:25
    • 조회 355
    • 기사/뉴스
    4
    • [단독]체불임금 대신 줬는데 4.2조 못 받아…상위 50곳은 90% 미회수
    • 08:24
    • 조회 479
    • 기사/뉴스
    6
    • “부산병 걸렸다”…외국인 290만 몰리자 유통가 ‘부산 상륙작전’
    • 08:23
    • 조회 749
    • 기사/뉴스
    2
    •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 08:22
    • 조회 249
    • 정보
    7
    • '현백코어'가 추구미?…"백화점 와도 살 게 없는 부잣집 딸 같은 무드"
    • 08:20
    • 조회 2013
    • 기사/뉴스
    16
    • “수리받으려면 두세 달” 속 터지는 테슬라 차주들
    • 08:19
    • 조회 1329
    • 기사/뉴스
    25
    • [단독]‘멸공반점’도 협박…“간판 내려라”
    • 08:18
    • 조회 1407
    • 기사/뉴스
    11
    • 내일 개정 형소법 시행에 각종 '검경 합수부'도 활동 종료
    • 08:13
    • 조회 180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