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41페이지짜리 스티커북을 만든 포스타입
69,541 462
2024.06.13 09:53
69,541 462
우선 원덬은 귀찮아 인간임 스퀘어에 글 처음 써 봐

어지간해선 걍 넘어가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빡쳐서 쓰는 글임



포스타입에서는 올해 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이라는 나폴리단 괴담계 히트작 단행본을 펀딩한 바 있음


광고도 많이 했으니 포타 좀 쓰는 사람은 많이 봤을 거임


YONHJR

XLJdce


단행본 펀딩만 누적 1억을 넘긴 성공적인 펀딩이었고 이 펀딩에는 작가, 포스타입 오리지널, 안전가옥이라는 출판사가 관여되어 있음



펀딩이 끝난 몇 달 뒤 책이 배송되고 아래와 같은 공지가 올라옴


qSJrbq
 

오탈자와 편집 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스티커? 

그래 뭐... 글자 한 두개 틀렸나 보다 

내돌 앨범에 멤버 이름 잘못 찍혀서 스티커 붙여 본 경험도 있으니 흔한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ㅇㅇ



하지만 이것마저도 늦게 보내줘서 구매자들은 이미 한차례 빡친 상태었고 어제 아래와 같은 공지가 올라왔음


wmFAIO
정오표를 클릭하니 


yVuiOa
41페이지짜리 PDF 파일이 열림

???????? 눈을 의심함


심지어는 이런 오류도 있음

xpSAPX


지금 이걸 구매자한테 스티커를 주고 붙이라고 한다고? 41페이지를?


원덬은 NF인간이라 지금 41페이지를 한장한장 정성들여 스티커 붙이는 내 모습을 상상하고 너무 불쌍하고 처량해져서 이 글을 썼음


그리고 솔직히 안 비뚤어지게 잘 붙일 자신이 없어

그게 제일 문제야

목록 스크랩 (1)
댓글 4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부활한 단종컬러 & BEST 컬러 더쿠 단독 일주일 선체험 이벤트! 731 08.21 44,523
공지 더쿠 이미지 서버 gif -> 동영상 변환 기능 적용(GIF 원본 다운로드 기능 개선) 07.05 980,35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135,979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5,787,567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7,143,8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3,459,805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4,692,4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0 21.08.23 4,460,5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8 20.09.29 3,388,0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1 20.05.17 4,010,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5 20.04.30 4,535,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131,2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86289 유머 요즘 연기 잘한다 생각드는 배우 1 13:10 208
2486288 기사/뉴스 태풍 산산 일본 관통예정 5 13:09 214
2486287 이슈 NCT WISH 위시 유우시 사쿠야 i’ll dance anyway… 13:09 33
2486286 기사/뉴스 "쌀 없어요" 日 품귀현상에 마트마다 쟁탈전…직판장도 "재고 없어" 13:08 196
2486285 기사/뉴스 외교부 "한일강제병합은 원천무효"…광복회 "외교부 답변 환영" 1 13:08 166
2486284 기사/뉴스 34평을 46평으로…아파트 불법 개조한 1층 입주민 '황당' 4 13:08 462
2486283 이슈 일본에서 연극(부타이)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 <화랑> 9 13:05 604
2486282 이슈 [KBO] 8월 14일 이후로 같은날 이기고 같은날 지는 두팀.jpg 15 13:03 986
2486281 기사/뉴스 홍준표 "일본 오염수 방류 1년, 이젠 5~10년 후 온다 선동" 22 13:01 542
2486280 기사/뉴스 북유럽서 때아닌 오이대란…알고보니 한국식 ‘오이탕탕이’ 때문/ “참기름에 미원까지” 한국식 오이샐러드에 난리 난 ‘이 나라’ 17 13:01 1,741
2486279 기사/뉴스 “돈 안 갚았다”며 직장동료 흉기로 찌르고 아내 납치…50대 검거 19 12:59 615
2486278 이슈 식품업계 티니핑 침투 근황.jpg 22 12:58 2,337
2486277 이슈 에이리언 엔지니어 과몰입 방지해주는 분장 과정 21 12:52 1,652
2486276 유머 본격 우정파괴겜 체인드투게더를 한 플레이브 11 12:51 691
2486275 이슈 저스틴, 헤일리 비버의 첫 아기 이름은 잭 블루스 비버 7 12:51 1,385
2486274 유머 이 사람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리포터 읽는 중인데 혼혈왕자 끝내고서 스네이프가 볼드모트 스파이였다는 사실에 극대노 하면서 FUCK YOU SNAPE 외침 .. 그와중에 댓글들이 더 웃겨 20 12:49 2,776
2486273 이슈 미국의 대기업 계급도 16 12:48 2,898
2486272 이슈 김세정 바자 9월호 화보 7 12:46 976
2486271 기사/뉴스 'A급 장영란', 한의사 남편과 사는 곳도 'A급'이네 [집코노미-핫!부동산] 1 12:45 1,395
2486270 이슈 푸바오 마지막 근무 후 실내 방사장 둘러보며 우는 강바오와 푸바오가 여행 떠난 후 빈 내실 청소하다 우는 송바오 131 12:43 9,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