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릿 표절 해명영상에 나온 아이브=인형, 공주라는 분석.jpg
69,761 315
2024.06.10 19:10
69,761 315

MSqwQG

뉴진스-10대지만 어른들의 상상 색 로망의 대상
블랙핑크-다가갈 수 없는 완벽한 셀러브리티
아이브-누가 봐도 인형같고 공주같은 선망의 대상





거기에 대한 비판댓글


HnnrgF





kbs에서 나왔던 걸그룹 역사 다큐에서도
'나르시즘'이 아이브가 개척한 길이라고 얘기함
그리고 아마 대중들도 대체로 나르시즘 컨셉의 러브다이브가 
아이브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할 텐데... 갑분 인형..? 공주..?


FqOeLz
qJcVUX






다른 댓글들


WEgHxy


OPQEOa


GjtNdK

댓글 31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195 00:05 7,4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0,6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0,5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153 이슈 야구장 다회용기,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을까? 🤔 10:12 151
3172152 기사/뉴스 “제발 개똥 ㄴㄴ” 얼마나 버려댔길래… 편의점 쓰레기통에 붙은 안내문 화제 [이슈픽] 2 10:11 158
3172151 이슈 영화 <암살자(들)> 관련 사과 영상 올린 유튜버 단군.jpg 7 10:09 580
3172150 정보 [KBO] LG 트윈스 10/4 경기 시구자 케이시 켈리 8 10:08 448
3172149 이슈 세렌디피티때 느낌 난다는 방탄 지민 새광고 영상 7 10:08 199
3172148 이슈 지하철에서 고양이와 술래잡기 하는 믿기지 않는 상황 발생...twt 5 10:07 584
317214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5 10:05 157
3172146 이슈 [KBO] 가음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전남광주 연고구단을 위해 댓글 달아준 롯데팬 12 10:04 900
3172145 이슈 노상현 x 부쉐론 <보그> 10월호 화보 5 10:03 444
3172144 기사/뉴스 [속보] 9월 무역수지 498.5억달러 흑자…사상 첫 400억달러 상회 10 10:02 293
3172143 정보 네이버페이15원 11 10:02 929
3172142 정보 왓챠 공개 예정 작품 목록 10:00 495
3172141 기사/뉴스 JYP 떠난 트와이스 정연, 연기 데뷔작은 '신병 더 무비'…스크린 도전[공식] 2 10:00 829
3172140 이슈 생각보다 맨시티 처벌이 약할 수 있다고 예측하는 피터 6 09:59 753
3172139 이슈 <암살자(들)> 리뷰에 대한 사과영상 올린 유투버 단군 94 09:58 4,317
3172138 기사/뉴스 금요일 출근길 더 춥다…아침 최저 5도 '뚝' 일교차 15도[내일날씨] 8 09:54 620
3172137 유머 완벽한 집강아지가 된 보호소출신 25 09:54 2,553
3172136 이슈 극장에서 무료로 나눠준 치이카와 영화 특전을 일본 중고 매입점이 최고 4,000엔에 사겠다고 나섰습니다. 1 09:54 768
3172135 기사/뉴스 이동진, ‘암살자(들)’ 논쟁에 소신발언 “평가 철회·사과할 생각 없다” 36 09:54 1,308
3172134 이슈 공원에서 놀다가 스카우트 돼서 세계 어질리티 챔피언십 출전한 한국 보더콜리 6 09:53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