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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며칠 전 핫게 갔던 일본 남돌 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의 한국 열폭 발언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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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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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

별명 밋치 2002년생

나니와 단시라는 구 쟈니스 현 스타토 소속 아이돌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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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 영화와 넷플에 있는 BL드라마 "사라진 첫사랑"으로 알려져 있음

말 그대로 한국영화 불황이던 시절에 유일하게 그 중에 100만 관객을 넘긴 일본영화로 알려진 영화

일본 얼굴존잘 이런 걸로 홍보도 하고 내한도 왔는데 이 배우가 작품 관련 인터뷰 하다가 한국엔터 관련 열폭 관련 발언을 한 건 묻힘

「작년 7월에 공개된 미치에다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한국이나 중국에서 히트한 것으로부터, 「아시아를 향해 활동해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라고 밝힌 것 외에도 『지금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가 눈에 띄게 고조되고 있습니다만, 더 열심히, 쟈니스의 시대를 다시 한번 만들고 싶다』라고도 발언. 어떤 의미으로 현재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에 밀려 든 마음을 인정하고 있다고 해도, 그 위에 쟈니스의 시대를 만들고 싶다는, 미치에다의 강한 결의가 느껴집니다」

 

영화가 한국과 중국에서 히트했는데 어떤가요?

- 지금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가 눈에 띄게 고조되고 있습니다만, 더 열심히 쟈니스의 시대를 다시 한 번 만들고 싶네요.

 

인터뷰에서 실제로 한 말임 ㄹㅇ 상식적으로 자기 영화가 한국이랑 중국에서 히트해서 어떠냐는 질문에 많이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아 ^^ 지금은 한국이 잘나가지만 언젠가는 쟈니스의 시대(저때는 아직 쟈니스 폐지되기 전, 작년 7월)가 왔으면 좋겠네요~~ 하고 열폭하며 세카이병 타령

미치에다는 아예 한 술 더 떠서 한국에서 수요를 올리고 히트한 자기 주연 작품 영화로 저런 답변을 시전하는 패기를 보여줌 그놈의 세카이병은 덤...

 

 

열폭 발언한 사실 많이들 모르는 것 같아서 글 씀

아 저 발언을 했을 무렵에는 당연히 쟈니스 아동 성범죄 사건이 BBC에서 터지고 난 뒤였음 ㅋㅋㅋ 난리법석 나던 도중에 저렇게 인터뷰한 것

자기 회사 사장은 사후에 100명 넘게 성범죄 저지른 사실이 까졌는데 본인은 당당하게 쟈니스 쉴드치는 클라스까지 여러모로 레전드라서 가지고 옴

 

+

혐한 관련 발언 아니래서 열폭발언으로 정정함

별개로 우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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