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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교감 뺨 때리며 “개XX야”…초등 3학년생 폭행 파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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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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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교감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사건 당일에 이 학생의 어머니도 학교로 찾아와 담임교사를 폭행했다고 한다.

전북교사노동조합는 지난 3일 오전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3학년 A군은 무단조퇴를 말리는 교사와 교감을 협박하고 욕설에 폭행까지 저질렀다.

A군은 교사를 향해 “엄마한테 이르겠다” 말하더니 손을 잡은 교사를 향해 “어쩌라고. 이거 좀 놓으세요”라며 손을 뿌리쳤다. 이후 교감이 지도에 나섰으나 교감한테 “개XX야”라더니 갑자기 뺨을 때렸다.

교감이 “뭐하냐”고 묻자 A군은 “뺨 때렸다. 감옥이나 가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후 “개XX야”를 반복하며 뺨을 여러 차례 더 때렸다. A군은 교감을 향해 가방을 던져 때리는가 하면 팔뚝을 물어뜯는 행동도 보였다. 다른 교사를 향해서는 침까지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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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seoul/202406055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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