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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튀르키예 여행 갔는데 과일가게 아저씨가 내 딸에게 낯선 이름을 계속 부른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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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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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본 나도 궁금해서 영화 아일라를 찾아봄


튀르키예에서 대박났지만
대한민국에선 쪽박친 영화
<아일라>

 

 

아일라가 좋아할 것 같아서 터키과자를 사왔다.

 

 

슐레이만 동료에게 받은 선물

그녀가 나이가 들어도


그들의 눈에는 그저 작고 귀여운 5살 어린이 아일라

 


 

 

그렇게 다시 재회한 지 7년 만에


슐레이만은 92세라는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남편 슐레이만과 아일라의 재회를 도왔던


아내 니멧도 남편 슐레이만이 세상을 떠난 지


7시간만에 뒤이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들의 임종을 지킨 딸 아일라

 


 


" 열쇠 같은 아일라.


친근한 목소리로 '아일라' 하고 깨우면


가장 따뜻했던 날들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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