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혐한 발언 쏟아낸 장위안, 한국 오더니 "진심 아냐" 돌변
66,747 450
2024.05.28 14:18
66,747 450

중국 소식을 전하는 유튜버 '쉬는 시간'은 28일 장위안의 해명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장위안이) 이미 한국에 도착했다. 한국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 채 도착한 듯하다"며 "한국 언론이 보도하라고 강조하더니 실제로 보도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나 보다"고 부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위안은 "방금 한국에 도착해서 일하려 했었는데, 한국 실시간 검색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시간을 좀 달라. 내 진짜 속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어 "동시에 내가 고수하는 한 가지 원칙은 '양국의 민간 관계가 더욱 좋아지길 바란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위안은 최근 틱톡 방송을 통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치는 것에 관해 묻겠다"며 "한국에서 아무나 붙잡고 확인해서 3, 4대를 올라가면 그 조상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는 등의 혐한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또 그는 "명나라·송나라 때의 황제 옷을 입고 한국의 궁을 가서 한 번 돌아보겠다", "마치 시찰 나온 느낌으로 지하철을 타거나 번화가와 왕궁을 다니면서 중국 남자 복식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 "K팝 걸그룹 '아이브'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한 장면이 만인갱(일제 집단 학살지)을 떠올리게 한다. 실수라면 해명하라"는 등 터무니없는 주장도 했다.

그러면서 장위안은 "한국 언론이 마음대로 보도해도 전혀 상관없다"고도 했다. 그런데 한국에 입국한 뒤 돌연 태도를 바꿨다.

장위안은 이날 해명 영상에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일을 잘 처리하고 싶다는 것"이라며 "일할 기회는 언제든 다시 올 거다. 하지만 감정의 일은 전심으로 회복시켜야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09180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34 04.22 10,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5,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1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169 이슈 진짜 다 죽고 연재 끝나나 싶었던 나루토 에피소드.gif 1 01:21 85
3051168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그날의 너" 1 01:19 35
3051167 정보 66세가 복근을 유지하는 방법 01:18 223
3051166 이슈 츄파춥스 미트볼맛 출시 예정.jpg 5 01:18 209
3051165 이슈 2020년, 2022년에 애쉬비한테 디스 당했던 스윙스 01:16 202
3051164 유머 휀걸: 뫄뫄(아이돌)를 위해 퇴사까지 가능해 3 01:09 901
3051163 팁/유용/추천 <유미의세포들3> 연하남 순록이 김재원 사복패션.jpg 6 01:07 954
3051162 이슈 만화 캐릭터같은 스타일링도 찰떡인 장원영 비주얼.jpg 5 01:06 647
3051161 기사/뉴스 ‘땅콩 한 줌’ 매일 먹으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 7 01:06 1,102
3051160 이슈 이성경 전소미 투샷 2 01:05 576
3051159 이슈 유퀴즈에 등장한 늑구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01:04 1,477
3051158 이슈 진짜 사람 침나오게 만드는 영상 4 01:02 447
3051157 이슈 오오 코수술 했네 9 00:57 2,253
3051156 이슈 (잠든 애기 쓰담쓰담) 우리 애기가 왜 모자를 썼지 4 00:56 1,344
3051155 이슈 스윙스 인스타 스토리 업로드 ㄷㄷ 98 00:52 9,250
3051154 이슈 [오피셜] 브록 레스너 WWE 은퇴 7 00:51 583
3051153 이슈 와 성난사람들 즌투 막화에서도 송강호 씬이 제일 임팩트 있음..ㅋㅋㅋㅋ 15 00:50 1,891
3051152 유머 185cm 아담남 5 00:50 1,703
3051151 기사/뉴스 '95구' 7회에도 마운드 오른 후라도의 헌신, 그 경기마저 패했다...'2경기 4사구 5개' 또 다시 시작된 뒷문 고민 00:48 245
3051150 이슈 평소보다 살올랐었다는 로스쿨 시절 고윤정.jpgif 21 00:47 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