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을 되새기고자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죠. 세상 밖에 나와 침묵을 깬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기억해주세요.
안상호는 고종이 나랏돈으로 유학을 보내줬는데 친일파가 되었고 반대로 같이 국비유학 갔던 김익남은 귀국해서 대한 제국 의학교에서 의사 36명 키우고 나라를 위해 일했는데, 나라가 망한 뒤 일본 때문에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심지어 슬하에 하나있는 자식도 경술국치때 죽어서 자손도 못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