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야화로 쫓겨난 판다가 배고파서 기지로 들어와 밥을 구걸했지만 쫓아 보낸 중국 (판다는 결국 절벽에 떨어져서 죽음)
60,332 375
2024.05.25 21:00
60,332 375

https://youtu.be/HxJAyuJq2-U?si=1VG2kTm4qAzBg7Qw

 

어미한테 선택 못 받고 어려서부터 사육사 손에 길러졌는데 어느날 갑자기 애 야화훈련 시킨다고 보내고 사육사 여러번 부탁도 하고 애가 다쳐서 돌아왔을 때 무릎까지 빌고 빌었는데 8일만에 애 다시 야화 보내고 그뒤로 얼마 안지나서 절벽으로 추락해서 판다별 감..치료 후 다시 야생으로 보낼 땐 또 사육사가 자길 버렸다고 생각하고 사육사물고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났다고..
담당 사육사님 30대에 온 머리가 백발이 되고 그 이후에 사육사관뒀다고..

 

 

 

저기나오는 안경쓴 남자가 아이바오 학대한 새끼 삼촌

이래 하반신에 거머리 붙어있어서 치료해야된다고 

코에 거머리 들어간거 보고 치료시캬야된다고 

땅에 머리붙이고 빌어도 

웃으면서 다시 야생으로 돌려보내라고..

저 핀다 진짜 판생 어쩜 저래 ㅠㅠㅜ

 

 

 

ㅊㅊ ㅂㅇㄱㅈㅂ/ ㄱ

목록 스크랩 (1)
댓글 3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53 00:03 5,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2,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2,9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8,6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0,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312 이슈 [KBO] 2025년 프로스포츠 관람객 성향조사 프로야구 결과보고서 17:41 97
2991311 유머 또 감전된 한전직원 등장 3 17:40 290
2991310 이슈 조회수 잘나오는 <태연의 틈> 3 17:39 300
2991309 기사/뉴스 입양 보내진 반려견, 결국 보신탕으로 16 17:38 835
2991308 이슈 한국의 명절은 이 리플 전과후로 나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17:37 702
2991307 기사/뉴스 "살았으면 된 것 아니냐고?", '이딴 수사 다시는‥' 분노 17:36 262
2991306 이슈 금메달보다 더 기뻐하는 은메달은 진짜 희귀한데 7 17:36 1,749
2991305 이슈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선수 옆에 있던 동메달 일본선수에 대한 tmi 18 17:34 2,099
2991304 이슈 롯데 관계자는 "현재 현지에서 선수단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타이완에는 일반 전자오락실 한쪽에 도박 공간이 마련된 곳이 많은데, 선수들이 그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본 캠프에서 휴식일에 빠칭코를 가는 정도로 안일하게 생각한 것 같다"며 "정말 소액을 가지고 가볍게 즐기려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30 17:33 1,219
2991303 기사/뉴스 [식약처] 다이아몬드 냉동 새우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10 17:33 870
2991302 이슈 충즈 공연으로 충주맨이 받은 주말 수당 29 17:30 3,770
2991301 정치 [단독] 與 조작기소특위 내부 반발…정청래에 "이성윤 임명 철회하라" 5 17:30 161
2991300 이슈 '백인이 역차별 받고있다!' 선동중인 일론 머스크 15 17:29 697
2991299 이슈 태어나 비를 처음 맞은 딸의 반응 1 17:29 640
2991298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정호영, 설 특집 접수…마을 잔치급 한 상 공개 [남겨서 뭐하게] 4 17:26 670
2991297 이슈 덕잘알인 포레스텔라 조민규의 콘서트 철학 1 17:24 246
2991296 이슈 서은광 GreatestMoment 챌린지 with 싸이커스 현우 17:23 35
2991295 정치 이건태·한준호 "대통령에 칼 겨눈 자를 특검에 추천, 이성윤 임명 철회해야" 10 17:23 289
2991294 이슈 미식축구선수가 극찬한 한국제품 7 17:22 2,284
2991293 유머 딸이 그린 아빠의 몽타주 2 17:21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