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올해 여름 더울거라고 해서 생각나는 우리나라 기상관측 역사상 최악의 여름

무명의 더쿠 | 05-25 | 조회 수 60081

qeowYq

jLLSSs

VbOnyL

EGfPYQ

iLyzXu

 

 

 

OpPNwn

 

 

 

더위 때문에 태풍도 오다가 없어지고 심지어 모기도 말라죽었던 2018년의 여름

 

여름 내내 실외는 뻥 좀 보태서 습식 사우나 수준이었음

 

밤에도 최저기온이 30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초열대야도 여러번 관측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해진 "신변 위협" 일정 줄취소…'왕사남' 시상식도 불참
    • 13:55
    • 조회 53
    • 기사/뉴스
    2
    • 네팔 대홍수 구조 공식 종료…실종자 5200명 '사망 선언'
    • 13:55
    • 조회 194
    • 기사/뉴스
    2
    • [단독] ‘회식 논란’ 정관장, 새 시즌 사령탑 찾았다…권순찬 前 흥국생명 감독 선임
    • 13:54
    • 조회 54
    • 기사/뉴스
    • 1달 터울로 결혼한다는 배우 김승윤- 차경은(본명 김경은) 자매.jpg
    • 13:54
    • 조회 400
    • 이슈
    1
    • sum chamgo love dive
    • 13:51
    • 조회 97
    • 유머
    1
    •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
    • 13:50
    • 조회 485
    • 기사/뉴스
    11
    • 자사 제품에 이스터 에그를 몰래 숨겨놓은 기업
    • 13:50
    • 조회 897
    • 이슈
    6
    • 경남에서 첫 외국인 간호사 근무 시작, 마산대 유학생 출신
    • 13:50
    • 조회 353
    • 기사/뉴스
    2
    •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 13:45
    • 조회 878
    • 기사/뉴스
    42
    • "내 딸 복수는 내가 한다" 딸 성폭행범 비아냥에 '격분' 직접 '화형'시킨 어머니 논란
    • 13:44
    • 조회 1650
    • 기사/뉴스
    51
    • 돈과 시간과 건강과 엄마 중에 빌릴 수 있는건 돈밖에 없음.
    • 13:42
    • 조회 1124
    • 유머
    19
    • 요즘 치이카와 짭진짜많은데 굿즈샵에도 짭많으니까 꼭 조심해서 구매하세요.twt
    • 13:42
    • 조회 1001
    • 이슈
    10
    • "노령연금 날=도박 날"…도심 한복판 노인 몰려든 게임장
    • 13:40
    • 조회 760
    • 기사/뉴스
    10
    • 하루 일과가 보이는 광수 버블 프사의 역사.jpg
    • 13:40
    • 조회 1447
    • 이슈
    13
    • '혼숙'의 뜻을 모르는 요즘 사람들
    • 13:39
    • 조회 6350
    • 이슈
    97
    • 알고 보면 비시즌도 없이 엄청 빡센 배드민턴 선수들 1년 스케줄
    • 13:39
    • 조회 504
    • 이슈
    3
    •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 13:38
    • 조회 699
    • 이슈
    2
    •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줄이어폰 2종 출시
    • 13:37
    • 조회 906
    • 이슈
    7
    • “놀이터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에…21개월 아기 안은 아빠 쫓아가 폭행
    • 13:37
    • 조회 850
    • 기사/뉴스
    9
    • “아이는 쌩쌩한데 부모만 녹초”…3세 아이들, 하루 걸음 수 최대 3만 보
    • 13:36
    • 조회 1342
    • 기사/뉴스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