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가 할 뻔…'눈물의 여왕'·'에이트 쇼', 캐스팅 비하인드 재조명[이슈S]
44,082 410
2024.05.23 14:46
44,082 410
CZKkrd

이렇게 아이유는 2022년 4월과 5월, '머니게임'과 '눈물의 여왕'을 연달아 고사하고 그해 8월, 임상춘 작가의 신작인 '폭싹 속았수다'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이후 2023년 1월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하며 장고 끝에 드라마 차기작을 결정하게 됐다.

물론 캐스팅 러브콜을 먼저 받는 배우들에게 이같은 출연 불발 사태는 비일비재한 일이다. 모든 소식이 알려지지 않을 뿐이다. 90년대 원톱 배우 김희선이 거절한 수많은 히트작들이 리스트로 돌아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제가 됐던 것과 마찬가지. 아이유의 몸을 반의 반으로 쪼개 모든 작품에 출연할 순 없는 일이니, 결국 그 시기에 찍을 수 있는 운명의 작품은 한두편에 그치고 만다. 흥미로운 비하인드일 뿐 '눈물의 여왕'을 굳이 아이유가 놓친 흥행작으로 안타깝게 볼 필요는 없는 이유다. 그만큼 지금의 아이유는 기대작들의 러브콜이 몰리는 '대세'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렇듯 많은 제작자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유가 고심끝에 선택한 '폭싹 속았수다'는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를 확정한 만큼 아이유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전세계 시청자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523n03396?mid=e02

목록 스크랩 (1)
댓글 4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59 02.15 24,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8 이슈 샤갈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13:17 23
2994527 이슈 규민 딘딘 모음집.jpg 13:17 6
2994526 이슈 요즘 부자들이 많이 쓴다는 증여의 기술 2 13:16 473
2994525 이슈 시장 가면 가끔 있는 이런 강아지들 보면 너무 따숩고 좋아 13:15 272
2994524 기사/뉴스 ‘트롯 불사조’ 윤서령, 김연자 곁에서 날았다…미모·실력 나날이 UP 13:14 55
2994523 이슈 한국에서 히잡을 쓰고다니면 당연히 사람들은 쳐다봄. 왜 할랄푸드를 한국이 준비해주지 않으면 인종차별인건데? 너희 나라에서 먹으라고. 14 13:13 911
2994522 기사/뉴스 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7人 7色 비주얼 폭발 13:12 69
2994521 유머 반려견 자랑해달라는 윤남노 셰프 인스스 무물에 도착한 사진ㅋㅋㅋ 1 13:11 1,011
2994520 이슈 명절연휴 안 쉬는 카페 특 13:11 642
2994519 유머 동남아 짤 업데이트됨 33 13:10 1,603
2994518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6 13:10 1,320
2994517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5 13:09 626
2994516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6 13:09 1,007
2994515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4 13:07 1,408
2994514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3 13:07 634
2994513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56 13:05 3,148
2994512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9 13:04 1,350
2994511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14 13:03 1,935
2994510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64
2994509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