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규제 논란 이어지자 사흘만에 "가이드라인 마련할 것" 논란에 대한 해명없이 6월 중 차단 시행하겠다는 입장
21,588 135
2024.05.20 10:30
21,588 135

정부 직구금지 규제 일시중단, "가이드라인 마련, 6월 시행"

 

규제 논란 이어지자 사흘만에 "가이드라인 마련할 것"
논란에 대한 해명없이 6월 중 차단 시행하겠다는 입장

중략

 

80개 품목 직구금지에 대해서는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KC인증 관해 "KC인증 통과가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철회가 아닌 추가적인 준비를 통해 진행을 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중략

앞뒤가 맞지 않다. 물리적·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직접 말해놓고도 6월 중 차단하겠다는 입장이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관세 민영화(사영화)' 내용과 개인적으로 혼자서 자기 사용을 위한 직구를 금지하겠다는 논란의 발언 역시 해명하지 않았다.

재검토 가능성만 열어뒀을 뿐, 진행 철회라는 분명한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관련으로 커뮤니티에는 부정적인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https://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05#_enliple

 

여론 좀 잠잠해 지는거 같으니까 바로 강행하겠다고 하는거 봐라??

댓글 1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9 08.10 26,0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79 이슈 아니 면접 보는데 이거 쓰고하래;; 12:43 45
3138978 정치 李대통령 “세금 바꾸면 욕먹어… 경제부총리, 무조건 기어서 다니라” 12:43 14
3138977 이슈 불안이랑 우울은 전염된다카잔아 근데 내생각엔 안정과 균형도 전염됨 12:43 77
3138976 기사/뉴스 덕수궁 함부로 들어갔다간 '망신' 12:43 124
3138975 이슈 귀한 것을 귀하게 보는 눈 12:42 138
3138974 이슈 떠다니는 줄 알았어ㅋ 이거 바다에서 해보고 싶어 12:42 58
3138973 기사/뉴스  "대입 고려해 달라"...미성년자 성착취물 상습 제작한 고교생, 선처 요구 7 12:41 208
3138972 기사/뉴스 경기도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도 지원해야"…정부 건의 3 12:41 114
3138971 이슈 키키 ‘Pop Off Pop Off’ 멜론 일간 68위 🆕️ 진입 12:41 19
3138970 이슈 이 정도면 꿀벌에게 한봉지 사주고 싶다. 애썼다고. 3 12:40 308
3138969 기사/뉴스 스토킹 벌금 처분에 정신 못 차려‥피해자 또 찾아간 50대 검거 12:40 66
3138968 이슈 재채기 세번했다고 연락 오는 남자 너뿐이야 4 12:39 415
3138967 기사/뉴스 "인천 고교에 염산 테러"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 12:39 90
3138966 정치 李 대통령 "52시간제 두고 부처간 엇박자? 합리적 논쟁은 민주적 과정" 10 12:38 123
3138965 이슈 바다에서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사람들.jpg 3 12:37 767
3138964 이슈 레드벨벳 슬기 X 하투하 주은 메댄끼리 Suffin' boy 챌린지 6 12:36 221
3138963 기사/뉴스 [이슈] '친일 후손' 배우 하영, 사과도 반성도 없었다 51 12:32 2,430
3138962 이슈 꿀벌노조가 이 말을 기억할 것임...twt 12 12:30 1,858
3138961 기사/뉴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 없다.."유관순 열사, 다시 공부할 것" 이찬원, 숭고한 희생에 전한 진심 [셀럽병사의 비밀] 4 12:28 499
3138960 이슈 오디세이의 구혼자들이 먹어치운 음식량 27 12:28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