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 성추행 당해왔단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이 학교측에 알렸으나 피해자 신상만 누설돼 남학생들이 SNS 테러, 교실로 몰려와 괴롭힘. 가해자 분리도 안 돼 교육청에 알렸더니 서면 사과로 끝내고 선생님은 전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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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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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unbaelee/status/1790730001123508246?s=46&t=7bbuEbQnsMdnAg4ZAcWqbA
선생님은 시위 중
https://x.com/mbcnews/status/1790707898601091386?s=46&t=7bbuEbQnsMdnAg4ZAcWq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