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인야후 CEO "韓법인 직원들 고용 안정 보장" 약속
23,525 177
2024.05.15 21:15
23,525 177

라인야후 한국법인 라인플러스 전직원 설명회 개최
이데자와 CEO, 신중호 CPO 등 라인야후 경영진 참석
"고용 안정 보장", "불합리한 대우 없을 것" 등 발언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일본 라인야후 경영진들이 이른바 '라인 사태' 관련 고용 불안을 우려하는 한국법인 라인플러스 직원들에게 고용 보장을 약속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개최된 라인플러스 전 직원 대상 온라인 간담회에 라인야후의 이데자와 다케시 CEO(최고경영자), 신중호 CPO(최고상품책임자) 등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이데자와 CEO는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고용 안정을 보장하겠다”며 “변화는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글로벌 사업 개발과 새로운 서비스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정 라인플러스 대표는 “한국 직원들이 걱정하는 차별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불합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중호 CPO는 “왜 이사진에서 내려왔냐”는 질문에 “과거부터 이사진 비율에 대한 고민은 계속 있었고, 총무성 행정지도가 나오면서 내려올 타이밍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보안 관련 이슈가 나온 부분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라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신 CPO는 라인야후의 유일한 한국인 사내이사였으나 이번 사태로 물러난 바 있다.

 

라인플러스 경영진이 전 직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한 이유는 네이버가 라인야후 지주사 지분을 매각할 시 고용불안을 우려하는 직원들을 달래기 위해서다. 직원들과 경영진 간의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주로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간 지분 협상 상황 및 고용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주류를 이뤘던 것으로 전해졌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47561

목록 스크랩 (0)
댓글 1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61 00:08 3,0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0,2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50 유머 폰지사기 한 방에 이해하기.gif 4 12:29 359
2997349 기사/뉴스 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 6 12:29 285
2997348 이슈 최근 자주 올라오는 아기원숭이 펀치가 인공포육하게 된 사정 6 12:28 441
2997347 이슈 화제성 대박이었던 2022년 미우미우 2 12:26 808
2997346 유머 ?? : 네이놈 해주세여!! 3 12:24 396
2997345 이슈 보플2 파이널 이후 연습생들 최근 근황 정리해봄.jpg 1 12:23 400
2997344 유머 원래 뮤지컬 전공이었다는 지예은 7 12:22 1,440
2997343 이슈 원덬이 보고싶어서 올리는 포레스텔라 고우림 <그날을 기약하며> 12:17 106
2997342 유머 신용카드를 착실히 사용한다는 말들(경주마) 4 12:17 824
2997341 기사/뉴스 ‘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3 12:16 1,487
2997340 이슈 미국 패션 브랜드 안나 수이 신상 25 12:14 2,708
2997339 유머 언니한테 밀려 떨어지면서 멋지게 착지하는 후이바오🩷🐼 21 12:12 1,315
2997338 이슈 (유퀴즈) 역할을 위해 싫어하는 사과를 먹으며 15kg 감량! 단종이 환생한 것 같은 박지훈의 변신🍎 16 12:11 1,887
2997337 이슈 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31 12:07 1,845
2997336 유머 우리집 고양이, 요새 계속 이거.twt 4 12:04 1,657
2997335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34 12:03 2,086
2997334 정치 유시민의 묘한커뮤니티 언급으로 서로 난가병 걸린 커뮤들 125 12:01 8,330
2997333 기사/뉴스 '전 연인에 앙심'…숨어 있다가 흉기난동 50대 체포 1 12:00 254
2997332 유머 늦둥이 여동생이 있는 오빠의 카톡 42 11:58 5,246
2997331 유머 아카데미연기상 받을만한 개 6 11:57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