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휘성, 펫샵 이용했다…"유기견 입양 왜 안 했냐고 물어보는 사람 많아"
85,274 321
2024.05.14 02:30
85,274 321
가수 휘성이 자신의 반려견을 펫샵에서 데리고 왔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의 사진과 함께 "뿡이는 사실 펫샵에서 데리고 왔다. 왜 유기견 입양을 안 했냐고 줄기차게 물어오는 분이 많다. 입양이니 분양이니 하는 과정에 대는 잘 몰랐고 이후에 따지듯이 질문해오는 분들 때문에 '아 인식이 이렇구나' 하는 걸 알게 됐다. 강남에 위치한 그 펫샵은 홍보는 아주 그럴싸하게 해왔다. 순종이 아닐시 100퍼센트 환불 보장이니 어쩌니. 데리고 올 때 그곳에 있던 점원분도 이런저런 질문에 잘 모르셨다. 당당하게 푸들이라고 적혀있는데 푸들이라기엔 의아한 부분이 많았다. 지금 보니 말티푸다"라고 고백했다.


MerqQY

RRYBMp
휘성은 "나는 아시다시피 한참 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첫 반려견 칠복이가 믹스였다. 품종에 대해 까다로움이 아예 없다. 그저 건강한 아이를 데려오고 싶었다. 지켜봐야 알겠지만, 내가 만약 품종을 예민하게 따지는 사람이었다면? 이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아니었다면 말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심각하게 생각할 부분이라고 여겨진다. 산책 할 때마다 품종을 하도 물어보고 우리 강아지는 종이 어쩌고저쩌고 일일이 듣기 짜증 나서 견주들 피해 다닌다. 지금 이 아이는 내게 구세주다"라고 말했다.


휘성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품종을 반드시 따져야 하는 예비 견주분들이 충동적으로 데려오지 않길 바란다. 내 충동성이 아주 럭키하게 작용한 행운아다"라고 했고, "앞으로 자주 뿡이 소식 올리겠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이만"


휘성은 2021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공식 활동은 중단했으나, 지난해 말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복귀에 시동 걸었다.



https://naver.me/5JVByEZd

목록 스크랩 (1)
댓글 3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24 02.11 39,2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696 기사/뉴스 "감자 자루로 만든 옷 어때요" 2 12:32 138
2989695 이슈 [먼작귀] 2월 27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오픈예정인 치이카와샵 사전예약기간 공지 12:32 93
2989694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검정치마 “섬” 12:32 19
298969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500선 돌파 3 12:32 121
2989692 정치 靑 간다더니 '당일 노쇼'‥장동혁 말 바뀐 순간 [현장영상] 1 12:31 64
2989691 이슈 파딱새끼들 논쟁거리(ㅋㅋㅋ) 될만한 주작 or 낡은 짤 들고와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12:30 159
2989690 유머 무협뇌가 콘클라베 입덕하고 버그 걸림 12:30 146
2989689 정치 [속보]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극우 유튜버 영향 확인" 3 12:29 171
2989688 기사/뉴스 국방부, '평양 무인기 침투'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12:28 91
2989687 기사/뉴스 法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정당하다" 결론[스타현장] 32 12:28 928
2989686 기사/뉴스 10대 교회 제자 수십차례 성폭행한 30대 교사 1심서 검찰 구형보다 무거운 징역 6년 2 12:28 90
2989685 기사/뉴스 12·3 비상계엄에 투입된 軍 1천600여명…계엄 병력이동 재구성 12:28 45
2989684 이슈 하~~~~~ 진짜.... 국가에서 발벗고나서서 장애인 남자들 성욕해소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발달장애인 딸 둔 엄마들은 애들 생리 시작쯤에 불임수술부터 시킨다더라 여성 발달장애인은 끊임없이 성폭행 당하고 임신 당해오니까. 근데 정작 국가는 남자 발달장애인 성욕해소 걱정이나 하고 앉은 현실 진짜 기괴하다 22 12:26 1,048
2989683 기사/뉴스 법원 "민희진 어도어 독립 방안 모색 맞지만…중대 계약 위반 아냐" 17 12:26 628
2989682 기사/뉴스 CJ·삼양·대한제당 설탕가격 담합…공정위, 과징금 4083억원 (밀가루는 아니고 설탕만!) 5 12:25 145
2989681 기사/뉴스 “사랑 주고 받으며 잘 살게요”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소감 8 12:24 1,520
2989680 이슈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스틸컷 22 12:24 955
2989679 정치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무죄 확정…"위법수집증거" 3 12:23 163
2989678 기사/뉴스 [속보]"죽을 줄은 몰랐다" 모텔서 男2명 연쇄 사망 '20대女'…구속심사 출석 4 12:23 711
298967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윤종신 “Chocolate (with 세븐틴)” 2 12:2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