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시혁 안면인식장애”…안타까운 입장 전해졌다
91,776 1140
2024.05.13 17:22
91,776 1140

https://tvreport.co.kr/breaking/article/810232/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뉴진스 멤버들의 인사를 받지 않았다는 홀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뉴진스 멤버 어머니 A씨가 입장을 밝혔다.

1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어머니 A씨는 자신을 포함해 세 명의 뉴진스 어머니와 함께 지난달 25일 하이브를 찾아갔다고 밝혔다.

‘방시혁 의장이 멤버들의 인사를 받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해 A씨는 “우리 애뿐 아니라 다른 애들도, 데뷔 이후에 다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고 했다. 한 아이는 엘리베이터에 같이 있는데도 인사를 받지 않았다고 했다”라며 “그날 문제를 다시 제기했더니 하이브 분들이 ‘오해시다’, ‘방시혁 의장님이 안면인식장애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A씨는 박지원 대표에게 “도쿄돔이 끝나면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줄 계획”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A씨는 “얼마나 긴 휴가인지 물어보지 못했다. 그 자리에서 박지원 대표가 ‘그레미 프로듀서를 섭외하는데 1년 반 정도 걸리는데 최대한 빨리 붙이려 한다’라고 말했다”면서 “엄마들끼리 ‘긴 휴가가 그 정도라는 소리인가’라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시혁 의장이 뉴진스 멤버들의 인사를 무시했다는 내용이 담긴 어도어의 메일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해당 메일은 어도어가 하이브에게 보낸 메일로, 이번 갈등의 시발점으로도 볼 수도 있다.

  •  
  •  

이에 하이브는 “어도어 사태의 시작이 ‘인사를 받지 않는 등 홀대에서 비롯됐다’는 내용도 일방적인 주장이며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익 추구를 위해 아티스트를 방패로 삼는다”며 어도어를 비판한 하이브는 “여론을 호도하려 하지 말고, 아티스트 가치 보호를 위해 자중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라고 지적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목록 스크랩 (0)
댓글 11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26 02.03 67,5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6,3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5,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0,2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1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5,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508 기사/뉴스 혈압 낮추는 식탁 ‘이 과일’부터 바꿔보자 06:51 609
2984507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그 사람을 아껴요" 06:44 101
2984506 기사/뉴스 [단독]'판타지보이즈 무단이탈' 유준원 조정 합의 불발..30억 소송 '평행선' 2 06:39 552
2984505 유머 ???: 부처님이 뽑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1 06:31 833
2984504 기사/뉴스 일본 여행 이렇게 많이 갔어? 작년 한국인 관광객 946만 명 사상 최대 5 06:25 419
2984503 이슈 방금 끝난 발레계의 유스올림픽 로잔콩쿠르 2026 파이널 진출한 한국인 6명 무대 5 06:11 1,395
2984502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종결 선언 전현무, 김장조끼 자랑 참는 중 “절단날까봐” (나혼산) 2 05:47 1,427
2984501 기사/뉴스 [단독] 김호중 '악플러 소송' 2명만 인정된 이유는?...판결문 보니 6 05:41 945
2984500 유머 비행기에서 만난 황당한 애기 썰 6 05:22 2,125
2984499 이슈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입장 대한민국 선수단 입장 🇰🇷🇰🇷 22 05:16 3,099
2984498 유머 방금 읽은 괴담이 무서워서 자는 강아지 깨워서 화장실 간 주인 1 05:14 1,257
298449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4편 2 04:44 295
2984496 이슈 실시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오륜기 1 04:39 3,096
2984495 이슈 지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중 6 04:25 2,253
2984494 이슈 쓰담쓰담 나와서 Golden 원키로 라이브하는 어반자카파 권순일 5 04:02 641
2984493 이슈 90년대 전세계에 스웨디시팝을 유행시킨 밴드 27 03:56 3,066
2984492 이슈 모든 시청자들을 멘붕시킨 김은희 작가 드라마 최종보스 캐릭터.jpg 18 03:50 5,005
2984491 유머 남자가 사라진 세상인 세계관으로 유명한 애니 23 03:48 3,443
2984490 팁/유용/추천 벅차오르는 재질의 케이팝 2세대 대표곡을 선정한다면 무조건 상위권일 거라고 생각하는 노래... 7 03:31 1,796
2984489 유머 승헌쓰 군대에서 이영상 찍은거 걸려서 선임이 해달라했는데 자기가 못하겠다고 거절했대... 4 03:24 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