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자로 정권 교체된 라면업계
116,203 691
2024.05.10 17:31
116,203 691

MIQHHn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40510129100008

댓글 6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17 07.27 75,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5,1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0,8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54,6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10,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1,8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068 이슈 필수의료 망치는 법안이라고 의사들에게 엄청 욕먹는 법안.jpg 1 15:03 233
3127067 이슈 최근 화제됐던 어딘가 이상한 선착순 이벤트 당첨자 명단 관련 인플루언서 사과문 8 15:01 979
3127066 이슈 쉽지않은 배관공 직업(마리오 얘기 아님) 8 14:59 513
3127065 유머 6세 아이의 '섬뜩한 가족그림' 때문에 경찰 대동후 학부모 긴급 소집된 7 14:57 1,375
3127064 이슈 [KBO] 구단별 3할 타자 목록 27 14:56 774
3127063 이슈 명예영국인 유학가기전 20살때 모습 25 14:55 3,007
3127062 이슈 국내 최초로 촬영한 바티칸 허락 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치르는 모습 11 14:53 1,196
3127061 이슈 효리수 타이틀곡 Skibidi 데모곡 6 14:53 570
3127060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LA 블루카펫 참석한 주연배우들 10 14:51 786
3127059 이슈 스레파 패자부활전 주제가 쌀을이용한음식 or 쌀이랑어울리는음식이라 거의 다 밥반찬 만드는것 같은데 떡볶이원툴 두끼떡볶이 대표님 혼자 기계도 없이 맨손으로 떡 뽑고 계시는거 4 14:50 820
3127058 기사/뉴스 日 돈키호테, 韓 최초 진출? 대구 동성로 대백 본점 입점 검토 61 14:49 1,522
3127057 기사/뉴스 [속보]BTS 효과 제대로..하이브, 분기 매출 최초 1조원 찍었다 30 14:49 976
3127056 이슈 아니 이거 국내 최초로 바티칸 허락받고 구마사제가 구마의식 하는 장면 촬영한거래 27 14:48 2,768
3127055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6 14:44 563
3127054 기사/뉴스 임영웅 애착동생 된 김도훈, 최애 바지까지 빌려줬다(산골총각 영웅) 4 14:43 807
3127053 이슈 역대 드라마 갤럽 선호도 10% 넘는 드라마 14편 13 14:43 1,196
3127052 이슈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해줬다는 르세라핌 투어 의상 17 14:42 2,585
3127051 이슈 다이소 신상 볼꾸, 샤꾸, 칼꾸.................. 15 14:42 3,039
3127050 기사/뉴스 "기도해 드린다"며 유명세 탄 인플루언서 목사,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피소 12 14:40 992
3127049 이슈 '기도해 드릴게요'라는 숏폼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목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20대 여성을 직접 만나 '상담'을 명분으로 성적 발언을 하고 동의 없이 그의 얼굴과 가정사를 드러내는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21 14:38 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