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방 폭로' 빅톤 도한세 "하루아침에 내부고발자 돼…함부로 판단 NO" [전문]
17,918 56
2024.05.10 16:35
17,918 5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빅톤 출신 도한세가 아이돌의 음악방송(음방) 활동 관련 실체를 밝힌 가운데 해명에 나섰다. 

10일 도한세는 개인 계정에 "하루아침에 무슨 내부고발자, 폭로자, 감정호소인이 됐는데 저 행복하게 팀 활동 마무리까지 잘했고, 활동 당시에도 직업 만족도 꽤나 높았던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힘들었던 적도 많고 그걸로 많이 아픈 적도 있었지만 지금도 그 지난 활동들이 너무 값진 시간들인데, 단지 팬소통창구에서 제가 뱉은 말과 대화상황 중에 앞뒤 다 자르고 캡처한 거로만 판단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분명 말했지만 일반화 하는 거 절대 아니고 제가 속했던 팀이 그랬단 것도 아니고 억울했다, 알아달라, 힘들었다 호소했던 것은 더 아니었다"고 강조한 뒤 "현대인들 중에 안 힘든 사람,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냥 너도 나도 얘도 쟤도 걔도 모두 화이팅인 것"이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24855


목록 스크랩 (0)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6,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971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3 04:05 925
3058970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4 04:01 602
3058969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19 03:51 1,829
3058968 유머 이 고양이는 태어나 3년만에 자가 마련과 자차 오리 그리고 개인 사료 부어줌이의 고용을 이루었습니다 7 03:45 711
3058967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2 03:45 427
3058966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 5 03:29 796
3058965 기사/뉴스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03:27 494
3058964 유머 장발에서 짧머하고 느낌 달라진 아이돌.jpg 03:23 777
3058963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3 03:20 883
3058962 유머 조카들 도파민 터지게 세뱃돈 주는 방법 7 03:10 1,807
3058961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2 03:09 749
3058960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027
3058959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6 03:05 1,320
3058958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6 03:03 1,297
3058957 정치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14 03:01 1,140
3058956 유머 선과악 구분하는 강아지 (feat. 기리고) 5 02:44 1,021
3058955 유머 대불 청소하는 모습 4 02:43 910
3058954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1,662
3058953 유머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1 02:39 2,102
3058952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0 02:38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