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유가 궁금하다는 최근 스테이씨 소속사 행보
95,437 308
2024.05.03 02:34
95,437 308
우선 스테이씨는 작년 8월 버블로 컴백하고난뒤 9월 23일부터 첫 월드투어를 시작함


여기서 유럽투어가 추가되면서 3월 11일에 월드투어가 끝났고, 

현재까지 8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가지게 됨

zmgABj
NSrPfz

그런데 올해 2월부터 유튜브에 올라오는 컨텐츠가 뚝 끊겨버림..

(맨 위 영상 2개는 투어 DVD 홍보영상임))

bmTOwL

https://twitter.com/sense0614/status/1772979493491069161?t=gnFttRvm29NzrLNgfvj6_A&s=19

그런데 멤버가 직접 버블로 소속사에서 숏츠에 집중할 계획이라

당분간은 자컨이 없을거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줌..

그리고 자컨가뭄이 3개월째 지속되는중ㅠㅠ


팬들은 스테이씨가 틱톡커도 아닌데 대체 숏츠에 집중하는 이유가 뭐냐는 반응이 대부분임ㅠㅠ 이와중에 소속사는 꿋꿋하게 숏츠만 올리고있음😱


jbxdVu
스테이씨는 원래 스테이:SEE라는 정기 비하인드 콘텐츠도 있는데 그것도 나오고 있지 않는중임..  비하인드로 올라와야 할 영상들이 다 숏츠로 나오는 중(환장)


컴백도 생각보다 더 늦어질것같아서 6-7월로 예상중이라

자컨가뭄이 더 길어질수도 있을듯함 ㅠㅠ


요즘 숏츠가 아무리 대세라 해도 

공백기 신규팬 유입이나 기존팬들을 유지하려면 자체컨텐츠가 중요한데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서 글써봄

심지어 스테이씨는 컴백을 앞두고있어서..


https://twitter.com/sense0614/status/1780373736086196453?t=1h_OyjOmpJZTJAohQ6aI2Q&s=19


해외팬들도 국내팬들도 소속사 무슨 생각이냐며 다 답답해하고 있음ㅠㅠ




문제시 삭제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3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51 02.03 26,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8,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6,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22 유머 고양이 카페에서 잠들면 안되는이유 1 06:29 370
2982321 이슈 잘뽑힌 것 같은 케데헌 게임 콜라보 근황.jpg 1 06:19 681
2982320 이슈 43년전과 현재 2 04:55 1,264
298231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04:45 219
2982318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6 04:24 2,054
2982317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6 03:43 3,520
2982316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6 03:29 5,296
2982315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6 03:23 2,193
2982314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17 03:10 4,567
2982313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5 03:08 2,649
298231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11 03:04 3,758
2982311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5 02:55 927
2982310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20 02:53 3,844
2982309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6 02:42 4,867
2982308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0 02:35 5,894
2982307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5 02:31 2,586
2982306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3 02:30 1,422
2982305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8 02:26 3,522
2982304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84
2982303 유머 큰일남;; 이번달 전기비가 100만원이래;;; 42 02:17 6,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