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방탄소년단, 과거 편법 마케팅 ‘음원 사재기’ 보도에 입장無

무명의 더쿠 | 04-30 | 조회 수 30471
GBMqGr
빅히트뮤직 측이 2017년 있었던 방탄소년단의 편법 마케팅 논란이 '음원 사재기'라는 보도와 관련해 공지된 것 외엔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29일 방탄소년단의 과거 편법 마케팅이 음원 사재기였다는 보도에 대해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공지를 참고 바란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방탄소년단의 과거 편법 마케팅과 관련한 판결문 내용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당시 빅히트뮤직은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부인하며 "범인(A씨)의 공갈과 협박에서 언급된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은 범인의 일방적인 주장이고 편법 마케팅은 통상적인 온라인 바이럴을 뜻한다"고 했지만, 실제 재판부는 A씨가 수사기관에서 주장한 '소속 연예인의 음원 차트를 사재기 등의 방법으로 조작한 사실을 협박한 사실', 즉 '음원 사재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였고 빅히트뮤직 또한 '불법 마케팅' '사재기 마케팅'과 관련이 있다고 인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음원 사재기의 경우 음반이나 음원을 부당하게 구입하거나 관련자로 하여금 부당하게 구입하는 행위를 뜻한다. 명백한 불법 행위로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근 빅히트뮤직의 모회사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공방이 이어지며 하이브에 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지난 주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방탄소년단의 편법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기소된 A씨의 판결문이 게재됐다. A씨는 당시 빅히트뮤직 관계자에게 "불법 마케팅 자료를 갖고 있다"며 돈을 요구했고 실제로 이 관계자는 A씨에게 여러 번 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의 일이 또 다시 화제가 되자 빅히트뮤직은 28일 "아티스트의 권익 침해 사항에 대해서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2901001658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8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화물차 후진 중🦺🚧🚜
    • 11:47
    • 조회 147
    • 유머
    • "친일파 맞다"…친일인명사전 집필진이 본 '하영 증조부' 논란
    • 11:44
    • 조회 597
    • 기사/뉴스
    13
    • 성심당 초코찰빵 먹어봐떠요 ㅎ.ㅎ 🍪🍫 필링이 들은것도 아닌데 초코맛 꽤 진함!! 쫀득쫀득 깃쫄깃쫄 못참는 한국인 최적화 맛..
    • 11:43
    • 조회 623
    • 이슈
    8
    •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팬들 속이는 옹성우
    • 11:42
    • 조회 333
    • 이슈
    3
    • 여러분은 혹시 AK플라자의 AK가 애경이라는 사실을 알고계셨습니까?
    • 11:41
    • 조회 1055
    • 이슈
    43
    • 아는 사람만 아는 '국수나무'의 희대의 역작......jpg
    • 11:40
    • 조회 2701
    • 이슈
    34
    • MMA2026, ‘글로벌 톱10’ 신설
    • 11:38
    • 조회 613
    • 기사/뉴스
    3
    • 차유진, ‘굿파트너2’ 합류
    • 11:37
    • 조회 1001
    • 기사/뉴스
    1
    • 한때 커뮤에 주기적으로 올라왔던 고종 관련 글들.jpg
    • 11:36
    • 조회 2247
    • 이슈
    54
    • '친일 논란' 하영 사과에 '좋아요' 누른 감독들, 독립운동가 후손 행보와 대비
    • 11:33
    • 조회 1899
    • 기사/뉴스
    44
    • 여군 성폭행하려다 ‘전치 2주’ 상해…공군 대령 징역 5년 확정
    • 11:32
    • 조회 924
    • 기사/뉴스
    10
    • 아쉽게도 많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한국 측의 반일 선전 선동을 그대로 믿고 있습니다
    • 11:32
    • 조회 2381
    • 이슈
    46
    • “요즘 진짜 하나도 안 보이네”…술집서 사라진 젊은이들 다 어디갔나 봤더니
    • 11:32
    • 조회 1563
    • 기사/뉴스
    9
    • 걸그룹 최초 결정사 등급 체크 받는 우주소녀 설아.jpg
    • 11:31
    • 조회 1618
    • 이슈
    11
    • 이민정 X 김지석 주연 <그래 이혼하자> 메인예고
    • 11:30
    • 조회 701
    • 이슈
    2
    • [단독]정건주, 드라마 '마 데레사' 주연…나나와 호흡
    • 11:30
    • 조회 968
    • 기사/뉴스
    5
    • 부러운 사람
    • 11:27
    • 조회 1007
    • 이슈
    18
    • [단독] 음문석 '살기 좋은 집' 캐스팅…황정민·고민시와 호흡
    • 11:27
    • 조회 2058
    • 기사/뉴스
    30
    •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 11:26
    • 조회 819
    • 기사/뉴스
    6
    • 경찰, 국힘 ‘당게 서버 관리 업체’ 압수수색…한동훈 복당 변수되나
    • 11:25
    • 조회 74
    • 정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