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재기=피고인 주장"..방탄소년단 측 밝힌 2차 해명 [종합]
56,461 539
2024.04.28 22:40
56,461 539

YTbBex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측이 사재기 의혹을 다시 한 번 해명했다. 

28일 오후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스타뉴스에 "제기된 의혹들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 권익 침해 사항들에 대해 법적 대응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논란이 제기된 과거 판결문 속 '사재기'라고 언급된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뉴스와 두 번째 통화를 진행한 빅히트 뮤직은 "판결문 속 '사재기'라고 언급된 부분은 피고인의 주장이다. '사재기'는 피고인의 주장을 이야기하는 용어"라면서 "판결문에는 '사재기'라고 써있지만, 당사가 주장하는 편법 마케팅은 사재기가 아닌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뜻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빅히트 뮤직은 이모씨가 언급한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은 범인의 일방적 주장이며, 편법 마케팅은 통상적인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뜻한다면서 "이모씨의 주장이 당시 회사와 맺은 광고 홍보대행 내용과 무관하고 당사로서는 숨길 것이 없었기에 사건 인지 직후 수사기관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할 수 있었다. 피해 금액도 담당자가 아티스트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해결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한 것이며, 당사는 회사 차원에서 이모씨에게 금전을 지급한 바가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사건의 판결문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면서 방탄소년단의 '사재기 의혹'까지 제기됐다. 실제로 온라인에 공개된 판결문 속 증거 목록을 살펴보면, "피고인 A가 주식회사 J 소속 연예인의 음원 차트를 사재기 등의 방법으로 조작했다는 사실을 언론에 퍼트리겠다고 협박하여 금원을 요구한 사실"이라고 적혀있다.

뿐만 아니라 "J와의 거래는 과거 사재기 마케팅을 해준 것밖에 없는데 사재기 마케팅의 J 측 업무 담당자인 K로부터 거액의 돈이 계속 송금되어 왔다면 과거 그 업무를 함께 했던 피고인 B로서는 피고인 A가 굳이 알려주지 않아도 사재기 마케팅을 빌미로 돈을 갈취하는 것임을 미필적으로나마 알았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써있다.


https://naver.me/GG8LqyRK

댓글 5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99 08.30 33,9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1,4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1,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9,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6,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234 이슈 갑자기 범죄자 돼버린 박성광 14:02 71
314523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14:01 38
3145232 유머 이런 십덕들을 봤나~~ 14:01 54
3145231 유머 한화 방산 연구원이라는 연프 남출.jpg 3 13:59 723
3145230 이슈 사람인 게 분명한 진돗개 1 13:58 310
3145229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 1 13:56 189
3145228 유머 기안84의 3년 숙성된 귤 담금주 17 13:55 1,330
3145227 기사/뉴스 청년통장 부러운 4050 노렸다...서울시 '낀세대 연금' 도입 추진 4 13:55 479
3145226 이슈 정말 환생이란 게 있는걸까? 생각하게 만드는 전에 키우던 반려견이 딸로 돌아온 것 같다는 유튜버 22 13:54 1,086
3145225 기사/뉴스 태풍, 한반도 비껴갔지만 7월 폭염 불렀다…6일 만에 4.1℃ 상승 13:54 109
3145224 기사/뉴스 스눕 독, 역대급 ‘꿀알바’ 채용 공고..“월 1,400만 원 주며 아이스크림 먹인다” 2 13:54 374
3145223 유머 근데여기서 무슨포즈취해야됨? 내가 바미기르 역할인거지? 3 13:53 377
3145222 유머 우리동생 어제 꽐라돠서 집에 왔는데 냉장고문에 손이 살짝 끼인거야ㅋㅋㅋㅋㅋ 3 13:53 741
3145221 이슈 한국사회가 유지되어 온 이유.png 1 13:53 851
3145220 유머 [드라마 비밀] 원덬 기준 ㄹㅈㄷ 장면 1위 4 13:52 530
3145219 기사/뉴스 '빅플래닛과 소송’ 이무진 新 레이블 베일 벗었다 ‘물음표’ 출범 1 13:52 264
3145218 유머 정치적 입장 실용가이드 22 13:48 889
3145217 이슈 텐, “OUTWEST” MV 티저로 싱어송라이터 새 챕터 예고 1 13:48 76
3145216 이슈 포켓몬 카드를 소재로 한 신작 애니 영화 제작 결정「포켓몬: 와일드 카드」내년 개봉 4 13:47 259
3145215 유머 통곡하는 사자 25 13:45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