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방시혁이 게임회사 임원을 하이브에 삼고초려해서 데려온 이유
100,765 363
2024.04.27 13:22
100,765 363

하이브에 겜사업하던 사람을 왜 데려왔냐는 글들이 많이 보여서....... 과거 방탄방 글 가져옴 

 

맨 아래 2줄 요약 있음

회사 연혁 참고)

2019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 투바투 / 쏘스뮤직 인수+민희진 영입)

2020년 빅히트 엔터 (여러 엔터 인수, 코스피 상장)

2021년 빅히트 엔터에서 하이브로 사명 변경

 

아래는 20,21년에 나온 기사들

 

(기사 일부분........펌)
 
(박지원 대표는).......방 의장이 직접 삼고초려해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박 대표 외에도 IT·게임 회사 출신이 경영진 다수를 구성하고 있다. 넥슨 출신으로 레이블 빅히트뮤직을 이끌고 있는 신영재 대표, 위메프 출신 이진형 CCO, 풀러스 출신 김태호 COO, 네이버 출신 황보상우 스토리사업본부 GM, 넷마블 출신 김병규 경영자문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새로운 경영진을 뽑을 때 ‘기획사 출신은 안 된다’는 방시혁 의장의 철학이 반영된 인사 방침으로 평가된다.
 
 
(다른 기사 일부분 펌)
 
대체로 콘텐츠 기업 출신이거나 아티스트 등으로 구성된 다른 회사의 임원진과 달리 빅히트는 음악과 거리가 먼 인터넷이나 게임, 패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등 이종 산업의 전문가들이 수두룩하다. 
 
빅히트(21년 하이브로 사명 변경)의 사업 방향이 아티스트 발굴·육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로부터 창출한 지적재산권(IP)을 활용, 부가가치를 끌어내는데 있다보니 이와 관련이 있는 분야의 출신이 유독 많다는 분석이다. 
 
20여명의 임원 가운데 상당수가 인터넷과 게임, 패션, 이커머스 기업을 거친 전문가다. 다른 대형 엔터의 임원 구성과 확연히 분위기가 다르다. 
 
빅히트에 음악 기획과 거리가 먼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독 많은 이유는 뭘까. 이는 빅히트의 사업이 음악 기획을 넘어 인터넷·게임 회사처럼 콘텐츠의 유통 및 팬덤 커뮤니티 등으로 확장하려는데 있다는 분석이다.
 
 
 
이게 다른 사람도 아닌 방시혁 본인이 계획했던 그림이고 앞으로 회사 방향이야
 
방시혁이 사업구상을 180도 바꾸거나 방탄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는이상은 방탄은 계속 본업과 상관없는 저 사업들의 자본과 동력이 돼야하고 회사는 계속 방탄으로 다채롭게 뽑아먹어야 하는 상황임 이러면서 회사는 BTS 의존도 줄인다고 강조
 
================================
여기까지가  2022년 방탄방 글  = 르세라핌,뉴진스 데뷔 전
 
글 써진 배경은 CCO가 군대발언 헛소리하고 네이버 합작 웹툰이 방탄멤버들 1년간 설득해서 나온 후


 

2줄 요약 - 겜회사 출신을 데려온 이유

◆ 기획사 출신은 안된다는 방시혁의 인사방침

◆ 잿밥에 더 관심 많아보이는 방시혁

댓글 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94 00:06 8,5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57,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8,3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1,3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8,4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4,3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9,4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0,6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805 정치 업무도 일상도 하지 못하게 막아버린 김용민 국회의원에게 정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08:52 31
3131804 이슈 "뤼순감옥의 초인싸" 08:50 263
3131803 유머 숨막히게 귀여운 아이린 애교 08:49 117
3131802 이슈 도파민 가득한 김종현의 버킷리스트 정하기 08:45 146
3131801 유머 인방 시청자 감성으로 여돌 쥐흔하려는 애들한테 걍 이거 보여주고 싶음 4 08:42 883
3131800 유머 호두과자로 유명한 천안시 마스코트 이름이 호두과장이래 ㅠㅠㅋㅋㅋㅋㅋㅋㅋ 28 08:40 2,067
3131799 이슈 원이가 트로피와 함께 두고 간 편지를 읽고 펑펑 울었다는 리센느 이사.jpg 4 08:38 1,095
3131798 이슈 정은지X성시경 - All For You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1 08:36 180
3131797 이슈 미국 유학 시절 게이로 오해받은 썰푸는 클릭비 유호석 6 08:35 1,788
3131796 이슈 조국에 돌아오지 못한 독립운동가분들을 위한 명예여권... twt 8 08:31 1,001
3131795 이슈 안상호 '고종 독살' 다룬 22년 전 특집 다큐멘터리 9 08:30 1,485
3131794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연안에 규모 7.7 강진…쓰나미 경보 2 08:30 946
3131793 유머 어느 헬스장의 명언 3 08:27 2,073
3131792 정보 카카오뱅크 8/15 오전 8시 5 08:26 633
3131791 이슈 🇰🇷 꾸준히 태극기 올린 위너 강승윤 🇰🇷 4 08:23 771
3131790 유머 아니 아는 언니가 자기 딸 너무 대단하다고 자랑하길래 뭐 얼마나 대단하려고 했더니 20 08:21 4,422
3131789 이슈 매국노는 명당도 악지 중 악지로 만든다 10 08:19 2,526
3131788 유머 오전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3편 3 08:15 255
3131787 유머 왜가리 보라고 걸어둔거임? 24 08:13 3,026
3131786 이슈 독립운동이 얼마나 모질고 힘들었는지 보여주는 사진 29 08:13 3,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