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시 조명받는 2017년 구빅히트 현하이브의 편법마케팅 사건
54,014 275
2024.04.27 13:09
54,014 275
CEVqhv

OnLKil

https://naver.me/Fm20fejI




⬇️당시 빅히트 입장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갈 협박 사건에 대한 당사의 입장입니다.
 
당사는 2년 전 해당 사건 범인인 이모씨에게 앨범 마케팅을 위해 광고 홍보 대행을 의뢰한 바 있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1회성 프로젝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후 이모씨는 2017년 초 빅히트 담당자에게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에 대한 자료가 있다며 ‘돈을 주지 않으면 언론사와 SNS에 유포하겠다’ 금전적인 협박 및 공갈을 하였습니다. 담당자는 당시 이러한 논란 자체만으로도 회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피해가 갈 것이라 우려해 직접 해결을 시도하였으나 곧 개인 차원에서 해결 할 수 없는 사태임을 깨닫고 회사에 내용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빅히트는 상황을 인지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모씨는 이후 구속 수사 끝에 2017년 8월 31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공동공갈), 사기 등의 죄목으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범인의 공갈과 협박에서 언급된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은 범인의 일방적 주장이며, 편법 마케팅은 통상적인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을 뜻합니다. 이모씨의 주장이 당시 회사와 맺은 광고 홍보대행 내용과 무관하고 당사로서는 숨길 것이 없었기에 사건 인지 직후 수사기관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할 수 있었습니다. 피해 금액도 담당자가 아티스트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해결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한 것이며, 당사는 회사 차원에서 이모씨에게 금전을 지급한 바가 없습니다.
빅히트와 소속 아티스트는 공갈 협박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빅히트는 상장을 준비하는 투명한 엔터테인먼트기업으로 외부 업체와의 모든 계약과 용역대금의 집행은 회계 기준에 맞게 관리, 집행되고 있습니다. 공갈 협박 피해자로 사실을 즉시 신고하고 수사 과정에 적극 협조한 결과, 오히려 부적절한 마케팅 활동을 했다는 범인의 일방적 주장이 사실인 양 보도되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면 앞으로 이런 공갈 협박 사건에 떳떳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 일로 놀라고 상처받았을 방탄소년단 멤버와 팬 여러분께 송구스런 마음입니다. 빅히트는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행사 및 업무 파트너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당시 더쿠반응


PPZTGb
NkieGA


=해명문이 납득이 안간다는 반응이었음

댓글 2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49 00:06 30,8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7,7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2,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7,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1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3,1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509 이슈 [KBO] 이의리 157km 22:03 31
3132508 이슈 탐폰에 얼마나 세균이 많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 22:01 738
3132507 정보 동양 매국노와 서양 매국노의 말로 22:01 239
3132506 이슈 ???:난 하영 논란 잘 처신하면 돌파 할 수 있을줄 알았음 5 22:00 1,107
3132505 유머 새벽까지 자컨 촬영 하다가 단체로 정줄 놓은 라이즈 3 22:00 342
3132504 이슈 O.P.P.A - 애국심 (1998) 1 21:58 116
3132503 유머 예능에서 태국 폐극장에 공포 체험하러 갔다가 벌어진 일 5 21:58 875
3132502 이슈 18년차 역사해설가가 보는 하영 증조부 논란 + 심용환 의견 반박 10 21:55 1,001
3132501 기사/뉴스 김구와 안창호가 냉면 대결을?…독립투사들의 ‘소울푸드’[미담:味談] 7 21:54 372
3132500 이슈 [KBO] 홈런 친 타자를 선발투수가 부른 이유 4 21:52 1,457
3132499 유머 백사자 루카의 공을 향한 집념+못 매달리게 한다고 성질 난 루나 21:51 332
3132498 기사/뉴스 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 22 21:51 1,516
3132497 이슈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6,000장이 넘는 사진들 8 21:50 2,118
3132496 이슈 워너원 황민현 8년 전과 8년 후 비교 짤.jpg 23 21:50 1,427
3132495 유머 주인 따라하는 강아지들 🐶 3 21:50 495
3132494 유머 잠깐 한국어로 쓰니까 진짜로 효과가 있잖아 21 21:48 3,034
3132493 유머 새벽에 홍대클럽거리 갔다가 감동받은 유튜버 6 21:47 2,564
3132492 이슈 그 급식에 나오는 토마토 스파게티 그 맥없는 식감을 진짜 좋아하는데 그렇게 만들려면 11 21:47 2,032
3132491 이슈 대한민국역사상 위대한 10대들 20 21:45 1,656
3132490 이슈 케이콘 워너원 박지훈.gif 12 21:45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