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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할 가치가 없다”던 하이브가 태도를 바꿨다. 장장 다섯 페이지에 걸친 장문의 입장문을 배포했다. 제대로 정리조차 되지 않은 구성과 개인 이메일 주소가 그대로 노출되는 실수 등 얼마나 급하게 작성한 입장문인지 가늠케 했다.

무명의 더쿠 | 04-26 | 조회 수 65073

하이브, 민희진에 “답변 가치 없다”더니 “뉴진스 차별 無, 경업금지 주장 사실 아냐” [전문]

 

하이브, 민희진에 “답변 가치 없다”더니 “뉴진스 차별 無, 경업금지 주장 사실 아냐” [전문]

하이브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표명한 가운데 “답변할 가치가 없다”던 하이브가 태도를 바꿨다. 장장 다섯 페이지에 걸친 장문의 입장문을 배포했다. 제대로 정리조차 되지 않은 구성과 개인 이메일 주소가 그대로 노출되는 실수 등 얼마나 급하게 작성한 입장문인지 가늠케 했다.

지난 22일 하이브는 민희진을 포함한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하고 민희진의 사임을 요구했다. 25일에는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민희진 대표와 관련자들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을 포착했다”면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2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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